'낳아줬더니만' '내가 니 낳아줬으면 됐지' 라고 하시는데 정말로 그게 맞는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감사하게도 절 낳아주신건가요?
그래서 제가 감사하며 살아야하나요?? 낳아주셨기때문에?
낳아달라한거 아니고 본인들이 좋아서 낳은거 아닌가요..
저는 다시태어나면 뭘로 태어나고싶냐는 질문에 제 답변은 안태어나고싶다 입니다
그렇게 낳아줬으면 좋은 환경을 주던지
아직 애를 안낳아봐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그래서 전 애 안낳고 싶더라구요
엄마들께 여쭙니다 자기 아이 정말 낳아준건가요?
낳은게 아니고 낳아준거라면 과연 누굴위에 낳아주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