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전자 서비스 완전 좋네요

주얄미움2008.12.31
조회113

먼저 저는 L*전자의 알바생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에는 20살

작년9월에 저는 컴퓨터를 대리점에서샀습니다.

 

잘 사용하다가

요즘에는 완전 오류 작렬에 ㅠ_ㅠ

노트북인데..컨트롤키가 빠져서 부셔지고

터치패드가 고장나 안움직였습니다 ㅠ_ㅠ

 

완전 속상했지만.

방학기간인저는ㅠ_ㅠ

컴퓨터를 포기할수없었습니다.

방에 콕박혀서 컴퓨터하는것이 방학의 묘미라면 묘미 ㅠ_ㅠ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비스타인데도 불구하고 블루스크린이 자꾸떠서

진짜 내딴에는 큰마음을 먹고 

제가 월요일 오후 3시쯤에 대리점에   방문해서 이것저것 말하는데

 

수요일쯤에나 접수가 된다고 .....하십니다

순간 아 맡기지말고 가져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 직원분이 급하냐고 하셔서

컴퓨터가 저거 하나밖에없어서요....ㅠ_ㅠ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떙길수있을만큼 땡겨볼께요~~^_^ 전화드릴께요

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시는겁니다~ㅠ_ㅠ  캐감동

 

그리고 오늘아침 10시무렵에 A/S센터에서 전화가왔고

1년이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A/S해주시고ㅠ_ㅠ

 

최고였던게

 

 

오늘 약속이있어서, 나갔다가 집에오니까 컴퓨터가 나왔어~ 하고 책상위에 잇는겁니다 ㅠ_ㅠ 그렇습니다

A/S 기사 분이  

집.에.가.져.다.주.셨.습.니.다

완전 감동했습니다 ㅠ_ㅠ 돈한푼받지않으시고,

 

키보드 자판다 갈아주셨고, 터치패드도  제대로 완전 잘 작동하고 ㅠ_ㅠ

여러번 전화하셔서 이것저것 말씀해주시고 완전 캐감동이였습니다ㅠㅠ

 

 

방학떄 저의 로망을 지켜주신 ㅠ_ㅠ L*전자 A/S관련자분들께 감사를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