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 지대로 맞은것 같아서 ... 또 다른 피해자도 있을듯 하여 글 씁니다. (길어요ㅜㅜ) *2020년 11월 30일 예* 부산 *** 지점 으로부터 맛사지 관리권 과 맛사지관리에 필요한 오일을 구입함. * 이후 21년 10월 20년에 구입한 관리권이 유효기간이 지났다며 추가로 다른관리권을 구매하면 연장해주겠다고 다른관리권 결제를 요청하여 결제함 - 계약서 작성안하고 관리 차트에 기록(남은횟수) - 이제 생각해보니 유효기간 지나지 않았음. 2020년 구매한 유효기간은 1년이였음. * 22년 3월 22일 20년에 구매한 오일맛사지 관리권이 아직 남아있으나 오일이 떨어졌다며 오일추가구매 를 요청하여 구매함. 2022년 7월 7일 관리예약 때문에 지점으로 전화를 걸었고 본인이 본사 직원이라고 이야기를 한 직원이 3월부터 회사 전체 정책이 바뀌었고, 20년 구매한 관리권 / 21년 구매한 관리권 유효기간이 다 지나서 관리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심지어 21년 관리권 는 유효기간이 3개월이였다고 함 (완전 황당) 20년도 관리권은 관리를 해 줄 수 없고 21년 관리권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던것 같으니 본사쪽에 이야기 하고 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이야기를 하는데... 20년도 관리권 남은 횟수 알려달라 하니... 세어보아야 한다고 일주일 기다리라함.. ㅋㅋ 옆에서 신랑 뭔 그거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리냐고 화를 내니..... 같이 소리 높여 화냄 자기들이 도망가냐며... 한사람만 이야기 하고 옆에 사람 빠지라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21년 관리권를 결제한 이유가 20년 관리권을 연장하기 위함이였고, 오일을 구매한 이유도 20 년도 관리권 때문 이였는데 ( 그 이유로 구매를 하라고 했으니) 선심쓰듯 21년 관리권을 사용 할 수 있게 본사에게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는 걸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그럼 앞에 저에게 결제를 받은 직원에게 확인을 해 달라고 했더니 퇴사를 해서 확인할 수 없다네요 처음에는 저에게 결제를 받은 직원이 퇴사한지 6개월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다가 제가 3월에도 결제를 했는데 무슨소리를 하냐 했더니 3개월이 되었다고 말을 바꾸기도 하였으며, 어느직원인지 인상착의를 알려달라고 하는 등... 그 직원이 누구인지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퇴사했다고 하니 실제 퇴사를 했는지 다른 지점에 발령을 내었는지 확인도 안됩니다~ 심지어 3월부터 정책이 바뀌어서 관리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3월22일에 그런 내용 안내없이 20년도 관리권 사용해야되니 오일을 구매해야한다고 안내해서 구매하게 하고 3월 25일도 20년도 관리권으로 관리를 해 주었는데 상황과 말이 앞뒤가 전혀 맞지가 않아요~ 너무 황당하고 말이 되지 않아 본사로 전화를 10번 이상 걸었으나 통화도 안되고 결국 본사를 직접 방문을 하였는데, 관리담당한다는 본부장님은 자리에 있지 않고 마케팅직원들만 있어, 내용을 전달 하니 마케팅 직원이 대표 및 이사진들에게 보고를 한 뒤 연락이 가도록 해 주겠다는 답을 받고 돌아왔네요 몇일 뒤인 7월13일 본사 라며 연락이 왔는데 앞전에 *** 지점에서 본사직원이라고 통화 응대 하신 분과 같은 말로 ‘21년 관리권은 계약서가없으니 관리를 해 주겠다. 앞에것은 이미 지나갔다’ ‘3월부터 정책이 바뀌었다’ 는 말만 하셨고 ‘ 결제할 당시 구두상으로 약속을 한 것은 본사에서 모르는 일이고 책임도 질 수 없다 ’ 라며 모르쇠 합니다 결제할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니 차트를 보고 연락을 하겠다 하셨는데 현재 7월 19일까지도 전혀 연락이 없고 연락을 받지도 않네요 그 사이 7월 14일에 직접 차트를 확인하고자 *** 지점을 방문하여 제 정보가 적혀 있는 차트를 요구 했으나, 지점에서 차트가 없다고 하였고, 지점은 내용을 모르니 응대할수 없으며 지점에서는 본사랑 전화통화를 하지 않으니 직접 본사랑 이야기를 하라며 지점에서는 전혀 아무런 응대를 하여주지 않고 사람 앉혀 놓고 본인들 할일만..... 본사 마케팅 직원의 말에 의하면 처음 전화로 응대하였던 직원분이 제 개인차트를 가지고 가서 확인이 안된데요~ 지점에서도 본사에서도 제 차트는 가지고 있지 않고.... 개인 직원이 가져갔다... 끝! 본부장님께 제 차트가 어디있는지 문의차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도 받지 않았고 문자도 남겼으나 쌩깜 ㅡㅡ;;; 현재 지점을 찾아가도 응대를 하여주지 않고 모른다 하고, 본사 사무실을 찾아가면 마케팅직원뿐이고 관리를 한다고 하는 본부장님은 연락도 받지 않고 문자도 무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점에 차트 확인하러 간 날도... 전화응대 하는걸 봤는데... 무슨 클레임인지.. 지점에서는 본사로 전화하라면서 지점은 모른다고 전화도 받지않는 본사 전화번호 알려주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럼 계약서도 본사에서 썼어야지... 지점은 돈만 받으면 땡~!!!!! 한국소비자원에 피해로 접수는 해 놨는데.... 소송장도 접수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회사 직원도 회사 대표해서 결제를 받는건데... 직원들 말은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거였어요... 그 말 믿었다가 뒷통수 지대로 맞네요 응대 개판이고... 시스템 개판인 이런곳을.... 드라마 협찬되었던거 보고 좋을꺼 같아 보여 갔던 제가 바보 같고... 직원의 말을 믿었던 제가 한심스럽네요... 혹시나 예* 에서 관리 받으시는 분들... 직원들 말 절대 믿지 맙시다....!! 그리고.... 무슨 일 생기면 지점은 모르쇠 하고 본사랑 다 직접 해결하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아... 연락은 잘 안되지만...
예* 관리 받으시는 분들~ 구두약속 믿지 마세요~! 완전 당했네요
*2020년 11월 30일 예* 부산 *** 지점 으로부터 맛사지 관리권 과 맛사지관리에
필요한 오일을 구입함.
* 이후 21년 10월 20년에 구입한 관리권이 유효기간이 지났다며 추가로 다른관리권을
구매하면 연장해주겠다고 다른관리권 결제를 요청하여 결제함 - 계약서 작성안하고 관리 차트에 기록(남은횟수)
- 이제 생각해보니 유효기간 지나지 않았음. 2020년 구매한 유효기간은 1년이였음.
* 22년 3월 22일
20년에 구매한 오일맛사지 관리권이 아직 남아있으나 오일이 떨어졌다며 오일추가구매 를 요청하여 구매함.
2022년 7월 7일 관리예약 때문에 지점으로 전화를 걸었고
본인이 본사 직원이라고 이야기를 한 직원이 3월부터 회사 전체 정책이 바뀌었고,
20년 구매한 관리권 / 21년 구매한 관리권 유효기간이 다 지나서 관리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심지어 21년 관리권 는 유효기간이 3개월이였다고 함 (완전 황당)
20년도 관리권은 관리를 해 줄 수 없고 21년 관리권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던것 같으니
본사쪽에 이야기 하고 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이야기를 하는데...
20년도 관리권 남은 횟수 알려달라 하니... 세어보아야 한다고 일주일 기다리라함.. ㅋㅋ
옆에서 신랑 뭔 그거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리냐고 화를 내니..... 같이 소리 높여 화냄
자기들이 도망가냐며... 한사람만 이야기 하고 옆에 사람 빠지라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21년 관리권를 결제한 이유가 20년 관리권을 연장하기
위함이였고, 오일을 구매한 이유도 20 년도 관리권 때문 이였는데 ( 그 이유로 구매를 하라고 했으니)
선심쓰듯 21년 관리권을 사용 할 수 있게 본사에게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는 걸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그럼 앞에 저에게 결제를 받은 직원에게 확인을 해 달라고 했더니 퇴사를 해서 확인할 수 없다네요
처음에는 저에게 결제를 받은 직원이 퇴사한지 6개월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다가
제가 3월에도 결제를 했는데 무슨소리를 하냐 했더니 3개월이 되었다고 말을 바꾸기도 하였으며,
어느직원인지 인상착의를 알려달라고 하는 등... 그 직원이 누구인지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퇴사했다고 하니
실제 퇴사를 했는지 다른 지점에 발령을 내었는지 확인도 안됩니다~
심지어 3월부터 정책이 바뀌어서 관리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3월22일에 그런 내용 안내없이 20년도
관리권 사용해야되니 오일을 구매해야한다고 안내해서 구매하게 하고
3월 25일도 20년도 관리권으로 관리를 해 주었는데 상황과 말이 앞뒤가 전혀 맞지가 않아요~
너무 황당하고 말이 되지 않아 본사로 전화를 10번 이상 걸었으나 통화도 안되고
결국 본사를 직접 방문을 하였는데, 관리담당한다는 본부장님은 자리에 있지 않고
마케팅직원들만 있어, 내용을 전달 하니 마케팅 직원이 대표 및 이사진들에게 보고를 한 뒤
연락이 가도록 해 주겠다는 답을 받고 돌아왔네요
몇일 뒤인 7월13일
본사 라며 연락이 왔는데
앞전에 *** 지점에서 본사직원이라고 통화 응대 하신 분과 같은 말로
‘21년 관리권은 계약서가없으니 관리를 해 주겠다. 앞에것은 이미 지나갔다’
‘3월부터 정책이 바뀌었다’ 는 말만 하셨고
‘ 결제할 당시 구두상으로 약속을 한 것은 본사에서 모르는 일이고 책임도 질 수 없다 ’ 라며 모르쇠 합니다
결제할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니 차트를 보고 연락을 하겠다 하셨는데
현재 7월 19일까지도 전혀 연락이 없고 연락을 받지도 않네요
그 사이 7월 14일에 직접 차트를 확인하고자 *** 지점을 방문하여 제 정보가 적혀 있는
차트를 요구 했으나, 지점에서 차트가 없다고 하였고,
지점은 내용을 모르니 응대할수 없으며 지점에서는 본사랑 전화통화를 하지 않으니
직접 본사랑 이야기를 하라며 지점에서는 전혀 아무런 응대를 하여주지 않고 사람 앉혀 놓고 본인들 할일만.....
본사 마케팅 직원의 말에 의하면
처음 전화로 응대하였던 직원분이 제 개인차트를 가지고 가서 확인이 안된데요~
지점에서도 본사에서도 제 차트는 가지고 있지 않고.... 개인 직원이 가져갔다... 끝!
본부장님께 제 차트가 어디있는지 문의차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도 받지 않았고 문자도 남겼으나 쌩깜 ㅡㅡ;;;
현재 지점을 찾아가도 응대를 하여주지 않고 모른다 하고, 본사 사무실을 찾아가면 마케팅직원뿐이고
관리를 한다고 하는 본부장님은 연락도 받지 않고 문자도 무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점에 차트 확인하러 간 날도... 전화응대 하는걸 봤는데... 무슨 클레임인지.. 지점에서는 본사로 전화하라면서
지점은 모른다고 전화도 받지않는 본사 전화번호 알려주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럼 계약서도 본사에서 썼어야지... 지점은 돈만 받으면 땡~!!!!!
한국소비자원에 피해로 접수는 해 놨는데.... 소송장도 접수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회사 직원도 회사 대표해서 결제를 받는건데... 직원들 말은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거였어요...
그 말 믿었다가 뒷통수 지대로 맞네요
응대 개판이고... 시스템 개판인 이런곳을.... 드라마 협찬되었던거 보고 좋을꺼 같아 보여 갔던 제가 바보 같고...
직원의 말을 믿었던 제가 한심스럽네요...
혹시나 예* 에서 관리 받으시는 분들... 직원들 말 절대 믿지 맙시다....!! 그리고.... 무슨 일 생기면
지점은 모르쇠 하고 본사랑 다 직접 해결하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아... 연락은 잘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