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희선이를 보는 눈빛이 달라졌고
그일에대해서 사과하는 이는 단한명도
없었고
주희는 희선이에게 화가났고
투명인간취급을 하며 말을 걸어도 피하기를하며 그누구도 희선이에게 괜찮냐고 위로해주거나 사과하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민주라는 동생도 희선이에게
철수가 뭐라고 했는지 전해주지도 않았고
철수도 다른연락이 없었다.
이렇게 시간이 2년..10년이 흘렀다.
시실희선이는 그후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한다
고향 친구의 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민주와 철수이야기를 듣게되고
그냥 수치스럽고 부끄러운이야기라고만 여겼던
이야기를 당장 사과를 받아야겠단 생각이들어
다짜고짜 전화를했고
주희는
언니 내가 가장 피해자야
그래서 왜니가 피해자야 내가 철수한테 당하기라도 했다면 난 철수여친까지도 싫어할만큼 증오햇을거고너까지 무조건 미워해도 넌 암 말할수도 없었을거야
라는 말을 남기고 끊었고 sns차단을 당해버렸고
철수는
기억도안나는일로 왜지랄이냐고 야야 니니 거리면서
온갖육두문자 쟁탈전을 벌이며 샤우팅날리며
개싸움을 하다 집안전쟁까지 벌이면서
사과를받아냈다.
민주는
자기한테 화풀이하는건아닌지 라고생각한다며
기억이잘안난다고 뭐엇이 잘못된지 모르는듯 하고
어릴때의 무언가실수가있었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여기에서 가장 개___은 누구인가요.
여기에서 가장 피해자는 누구인가요.
제생각으로는
아무리 제친구가 그랬다한들 짐승같은 행동을
한거고 누가됐던 저런 행동을 했다하면
손절각 할듯 한데.
제가이상한건가요.
마치 제가 죄인이 되고 이상한 사람인것 마냥
대하니 제가 잘못한것 같네요
10년동안 기다린건아니지만 그런생각은 했습니다.
이렇게 아무말 아무렇지않게 한것치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게 괘씸하여
니들이 진짜 행복할때 귀한자식들생겼을때
지난 과거가 어떠한지 느껴보도록 까게되면
까주겠다 생각이었던건 있어요
누구의 잘못인지 여러생각이 궁금해요
대학교를 같이 입학하게 되서 다니게됐죠
민주의 남자친구 용석이랑도 선후배 사이고요 그리고 민주 남사친 철수도 알게됐고요
두루두루친해져서 학기초에잘지냈죠
대학생활하면서 민주와 희선언니는
대학에서 만난 친구들하고도 조금씩친해질 무렵이였고 그중에서
주희라는 대학친구가 생겼어요
민주의남사친 철수랑 주희는 사귀게되었고
곧군대를 가는 민주남친 용석이도 있었지만
시간이지나고나니 곧 주희 남친 철수도 군대를 갈날을 기다리고있었죠
철수는 어느날
군대가기앞서 친구들과 술한잔을 합니다.
민주와 민주남친 고향다른친구들 등등 여러친구들은 불러 신나게마신거죠
아 희선누나한테 전화를합니다.
누나~저군대가잖아요이제곧
여기 민주도있고 고향에있던애들도 오고 다있어요 빨리나와요 라고말이죠
희선이는 아그래 라며 찍어준 주소로 나갔으나 동떨어진 어느 모텔앞?
누구누구랑 다함께 여기에 있다며
아침이다되가서 자리를 옮겼다는 철수의말을 듣고 올라갑니다.
갑자기 방을 따로 잡는군요
그러더니 희선이는 묻습니다.
민주는? 다른고향 동생들은??
주희는?
아 옆방에서 술먹고있는데 누나 우리도 또 같이먹어요 ㅋ
감자탕도 시켰고 일단들어와요
감자탕에 랩에싸진 소주한병이 금방 도착하더군요 .
희선이는 철수의 상태를 살핍니다.
계산도 알아서 하네요
취해보이진않고요.
고향동생들이 있다면서 왜따로 여기있는건지 의심을 합니다.
지금까지어디서 술을 마시긴했나보다.
다먹고부른건지 짐작도 해봅니다.
철순 ㄴ
옷을 벗고 팬티바람으로 철수는
누나 술먹고 자고 가요
저 군대도 가는데 누나 한번 자요
라며 실언을 합니다.
희선이는 난 주희랑민주랑도 같은대학 이고 반도 같다.
너 주희는 어디다 두고 나한테이러냐
나 이러면 주희얼굴못본다. 난 주희너무 친하고좋아한다.
라고말을했고
철수는
아누나 우리끼리만 알면되죠
일로와요
희선이는 큰충격에 실망감에 그자리를 빠져나와 뜬눈으로 학교에갔다.
바로 민주를 기다렸다가 만나 말했다
니친구 철수가 나한테 이렇게 대하더라
있었던일을 고하고
나진짜너무 어이없고화나고 벙진다.
라며 말하였고
민주는 언니제가 한번 말해볼게요 어떡해요 언니
이렇게 된후
학교에서는
희선이를 보는 눈빛이 달라졌고
그일에대해서 사과하는 이는 단한명도
없었고
주희는 희선이에게 화가났고
투명인간취급을 하며 말을 걸어도 피하기를하며 그누구도 희선이에게 괜찮냐고 위로해주거나 사과하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민주라는 동생도 희선이에게
철수가 뭐라고 했는지 전해주지도 않았고
철수도 다른연락이 없었다.
이렇게 시간이 2년..10년이 흘렀다.
시실희선이는 그후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한다
고향 친구의 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민주와 철수이야기를 듣게되고
그냥 수치스럽고 부끄러운이야기라고만 여겼던
이야기를 당장 사과를 받아야겠단 생각이들어
다짜고짜 전화를했고
주희는
언니 내가 가장 피해자야
그래서 왜니가 피해자야 내가 철수한테 당하기라도 했다면 난 철수여친까지도 싫어할만큼 증오햇을거고너까지 무조건 미워해도 넌 암 말할수도 없었을거야
라는 말을 남기고 끊었고 sns차단을 당해버렸고
철수는
기억도안나는일로 왜지랄이냐고 야야 니니 거리면서
온갖육두문자 쟁탈전을 벌이며 샤우팅날리며
개싸움을 하다 집안전쟁까지 벌이면서
사과를받아냈다.
민주는
자기한테 화풀이하는건아닌지 라고생각한다며
기억이잘안난다고 뭐엇이 잘못된지 모르는듯 하고
어릴때의 무언가실수가있었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여기에서 가장 개___은 누구인가요.
여기에서 가장 피해자는 누구인가요.
제생각으로는
아무리 제친구가 그랬다한들 짐승같은 행동을
한거고 누가됐던 저런 행동을 했다하면
손절각 할듯 한데.
제가이상한건가요.
마치 제가 죄인이 되고 이상한 사람인것 마냥
대하니 제가 잘못한것 같네요
10년동안 기다린건아니지만 그런생각은 했습니다.
이렇게 아무말 아무렇지않게 한것치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게 괘씸하여
니들이 진짜 행복할때 귀한자식들생겼을때
지난 과거가 어떠한지 느껴보도록 까게되면
까주겠다 생각이었던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