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썸남이 있었어
근데 그사람이 새벽4시- 오후 2시_4시까지 일하더라구
그냥 힘들겠구나 했고 그걸 걱정한다고 말하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그냥 이쯤이면 서로 좋아서 사귈것같은 느낌인
물론 내 느낌이겠지만 !!
아무튼 근데 갑자기 어느날장문으로
자기가 지금 일이 책임감도 욕심도나고 근데 체력도 힘들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드는 시기라서 미안하지만 연락여기까지하자고 통보해서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연락이 왔었는데 그때 나는 원래 바쁜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뚫을만큼 나를 좋아하지않는구나 생각하고 그냥 알겠어 잘지내하고 말았거든
근데 어제 7시에 보고싶다 라고 연락이 오는거야 그래서 뭐야 라고 답했더니 이렇게 연릭해서 미안하다고 무시하시라고하는거야 그것도 씹었는데 대체 무슨마음인걸까....???
전 썸남이 보고싶다고 연락옴..
근데 그사람이 새벽4시- 오후 2시_4시까지 일하더라구
그냥 힘들겠구나 했고 그걸 걱정한다고 말하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그냥 이쯤이면 서로 좋아서 사귈것같은 느낌인
물론 내 느낌이겠지만 !!
아무튼 근데 갑자기 어느날장문으로
자기가 지금 일이 책임감도 욕심도나고 근데 체력도 힘들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드는 시기라서 미안하지만 연락여기까지하자고 통보해서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연락이 왔었는데 그때 나는 원래 바쁜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뚫을만큼 나를 좋아하지않는구나 생각하고 그냥 알겠어 잘지내하고 말았거든
근데 어제 7시에 보고싶다 라고 연락이 오는거야 그래서 뭐야 라고 답했더니 이렇게 연릭해서 미안하다고 무시하시라고하는거야 그것도 씹었는데 대체 무슨마음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