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차 연애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연애 초기 때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행동 하면 하지마라 많이 짜증내고 화낸 적이 많았어요. 그러다 점점 오래 연애하다 보니 이제 그런 사소한 행동들은 다 무뎌져서 그런 행동을 하던 말던 별로 상관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예전에 싫어했던 행동들을 해도 그냥 넘어가고 나도 그냥 제가 뭐라했던 행동들을 저도 하고요 (예를 들어 친구랑 만나서 어디어디 도착했는지 이제 뭐 하는지 보고 같은 형식 등등) 근데 남자친구가 그럴때마다 옛날에 너가 이렇게 말했는데 너는 왜 그런 행동 하냐면서 불같이 화를 내요 정말 억울하데요. 억울한거 화나는거 알겠어요 그래서 항상 미안하다 나도 조심하겠다 하면서 하나 둘씩 뭐라고 할때마다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미안하다 진심을 담아서 한두번 사과하면 됐지 미안하다해도 계~~~속 화를 내니까 결국 저도 같이 싸우게 되고 결국엔 대화를 하다가 자기는 옛날 일들이 너무 억울하다 자기 마음에 응어리가 풀릴때까지 화를 내야겠다 그때까지 계속 사과해달라 해서 내가 애초에 먼저 화 낸 일들이였고 내가 시작한 일들이니까 알겠다 끝까지 화 풀릴때까지 받아주겠다 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매번 빌빌대며 사과하는게 너무 지치기도 하고 내가 죄인도 아니고 무슨 행동 하나하나 할 때마다 이렇게 화를 받아내야되고 내가 죄인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기어야되나 생각이 들고 복수하는 남자친구가 진짜 찌질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숫자로 말하자면 제가 1정도로 뭐라한걸 10정도로 돌아오는 상황이예요.
애초에 제가 먼저 뭐라 했었으니까 계속 제가 화를 받아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남자친구가 너무 복수에 매달려있는건지 제3자들의 객관적인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아직은 너무 좋아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이상한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연애 초기 때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행동 하면 하지마라 많이 짜증내고 화낸 적이 많았어요.
그러다 점점 오래 연애하다 보니 이제 그런 사소한 행동들은 다 무뎌져서 그런 행동을 하던 말던 별로 상관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예전에 싫어했던 행동들을 해도 그냥 넘어가고 나도 그냥 제가 뭐라했던 행동들을 저도 하고요 (예를 들어 친구랑 만나서 어디어디 도착했는지 이제 뭐 하는지 보고 같은 형식 등등)
근데 남자친구가 그럴때마다 옛날에 너가 이렇게 말했는데 너는 왜 그런 행동 하냐면서 불같이 화를 내요 정말 억울하데요. 억울한거 화나는거 알겠어요 그래서 항상 미안하다 나도 조심하겠다 하면서 하나 둘씩 뭐라고 할때마다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미안하다 진심을 담아서 한두번 사과하면 됐지 미안하다해도 계~~~속 화를 내니까 결국 저도 같이 싸우게 되고 결국엔 대화를 하다가 자기는 옛날 일들이 너무 억울하다 자기 마음에 응어리가 풀릴때까지 화를 내야겠다 그때까지 계속 사과해달라 해서 내가 애초에 먼저 화 낸 일들이였고 내가 시작한 일들이니까 알겠다 끝까지 화 풀릴때까지 받아주겠다 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매번 빌빌대며 사과하는게 너무 지치기도 하고 내가 죄인도 아니고 무슨 행동 하나하나 할 때마다 이렇게 화를 받아내야되고 내가 죄인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기어야되나 생각이 들고
복수하는 남자친구가 진짜 찌질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숫자로 말하자면 제가 1정도로 뭐라한걸 10정도로 돌아오는 상황이예요.
애초에 제가 먼저 뭐라 했었으니까 계속 제가 화를 받아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남자친구가 너무 복수에 매달려있는건지 제3자들의 객관적인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아직은 너무 좋아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