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다 고객을 눈 앞에서 태수미한테 뺏기고 열받은 프롬한 바로 태수미 찾아가는데 - 한서영 대표! 오랜만이다? - 너 법무부 장관 꼭 되야겠다 감투 쓰기전에 영업부터 하고 다녔는데 장관 못되면 어떡해 사기 치는것도 아니고 - 영업은 무슨. 진영 부회장님이 상담을 원하셔서 조금 해드린거지 - 그러게 좀 잘하지 그랬어 나한테까지 오실 일 없게 - 조심해 사람 무너지는거 한순간이야 - 흠 없이 완전무결한 사람도 아니잖아 너 - 흠? 글쎄 나한테 무슨 흠이 있을까? - 한바다가 하던 일 빼앗아 태산으로 가져온거? - 아님 네 남자 빼앗아 내 남편 만든거? - 뭐?! - 미안ㅎ 너무 옛날일이다 완전 빡 돌아버린 프롬한 - 그런 태수미 같은짓들 말고. 태수미가 태수미답지 않았을때 저지른 실수 하나 있잖아 - 대학 시절의 순수한 사랑? 그 사랑의 결실? - 기억이 안나? (태수미 표정이 굳어지는데..) - 조심해 미공개 영상으로 나왔는데 이 장면 나왔으면갑자기 아침 드라마 분위기 였을 듯 ㅋㅋㅋㅋㅋㅋㅋ글고 한선영이 영우 아빠 짝사랑했던 거 아닌가 했는데,태수미가 한선영 남자 뺏은 거였음..... ! 81
혐관 서사 나온 태수미 VS 한선영
한바다 고객을 눈 앞에서 태수미한테 뺏기고
열받은 프롬한
바로 태수미 찾아가는데
- 한서영 대표! 오랜만이다?
- 너 법무부 장관 꼭 되야겠다
감투 쓰기전에 영업부터 하고 다녔는데
장관 못되면 어떡해 사기 치는것도 아니고
- 영업은 무슨. 진영 부회장님이 상담을 원하셔서 조금 해드린거지
- 그러게 좀 잘하지 그랬어 나한테까지 오실 일 없게
- 조심해 사람 무너지는거 한순간이야
- 흠 없이 완전무결한 사람도 아니잖아 너
- 흠? 글쎄 나한테 무슨 흠이 있을까?
- 한바다가 하던 일 빼앗아 태산으로 가져온거?
- 아님 네 남자 빼앗아 내 남편 만든거?
- 뭐?!
- 미안ㅎ 너무 옛날일이다
완전 빡 돌아버린 프롬한
- 그런 태수미 같은짓들 말고.
태수미가 태수미답지 않았을때 저지른 실수 하나 있잖아
- 대학 시절의 순수한 사랑? 그 사랑의 결실?
- 기억이 안나?
(태수미 표정이 굳어지는데..)
- 조심해
미공개 영상으로 나왔는데 이 장면 나왔으면
갑자기 아침 드라마 분위기 였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한선영이 영우 아빠 짝사랑했던 거 아닌가 했는데,
태수미가 한선영 남자 뺏은 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