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일인데 내친구가 중학교 올라오자마자 헛소문 때문에 왕따를 당했는데 반에 한명쯤 있는 인기 많은 애들 있잖아 이쁘고 공부 잘하는 애들 딱 그 애가 친구한테 다가왔대 위로도 해주면서 친해졌대 근데 친구는 걔한테 해준게 없었대 그래서 학교 끝나고 집에서 힘든거 있냐 물어봤는데 걔가 가만히 있다가 울먹이면서 나도 초등학교때 헛소문 때문에 왕따 당했었다고 그래서 도와주고 싶었대 그래서 친해지게 됐대 둘이 껴안고 엄청 울었대 눈이 팅팅 부을정도로 다음날 학교에 가니까 걔가 몇일 안나오더래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걔가 아니라 걔 어머니께서 받으셔서 걔가 스스로 하늘나라 갔다고 하더라 친구는 학교고 뭐고 다 때려치고 장례식에 갔어 근데 진짜 믿기지가 않대 엄청 울어도 아직도 더 울어야 할것 같았대 아직 4년이 지났는데도 걔가 살아있는것 같고 걔가 죽은게 믿기지가 않는대
왕따 당했을때 도와줬던 친구가 죽으면 어떨것 같아
내 친구 일인데 내친구가 중학교 올라오자마자 헛소문 때문에 왕따를 당했는데 반에 한명쯤 있는 인기 많은 애들 있잖아 이쁘고 공부 잘하는 애들 딱 그 애가 친구한테 다가왔대 위로도 해주면서 친해졌대 근데 친구는 걔한테 해준게 없었대 그래서 학교 끝나고 집에서 힘든거 있냐 물어봤는데 걔가 가만히 있다가 울먹이면서 나도 초등학교때 헛소문 때문에 왕따 당했었다고 그래서 도와주고 싶었대 그래서 친해지게 됐대 둘이 껴안고 엄청 울었대 눈이 팅팅 부을정도로 다음날 학교에 가니까 걔가 몇일 안나오더래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걔가 아니라 걔 어머니께서 받으셔서 걔가 스스로 하늘나라 갔다고 하더라 친구는 학교고 뭐고 다 때려치고 장례식에 갔어 근데 진짜 믿기지가 않대 엄청 울어도 아직도 더 울어야 할것 같았대 아직 4년이 지났는데도 걔가 살아있는것 같고 걔가 죽은게 믿기지가 않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