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프랜차이즈 ㅈㅅ 한방병원의 추태

Cfoot의료사고가아니라네2022.07.25
조회2,300
안녕하세요?
저는 교통사고로 인한 지독한 휴유증으로 일반 한의원 치료중
불법의료 행위 및 부당청구를 직접 겪은 후 그 유명하다던
ㅈㅅ한방병원으로 옮겨 7/11 일 초진을 받은 사람입니다.
급성기가 지났지만 좀 처럼 낫지 않는 통증으로 일생 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이 있을 정도였어요.
초진이라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2시간 10분을 대기했고
의사 면담 약 5~7분. 약침 및 일반침 전기물리치료 까지 15분정도 시행 후 귀가하였죠.
귀가하며 운전을 하는데 침 맞으며 아프다고 말씀드렸던 부위가 유독 아프더라구요. 왼손으로 어깨를 주무르며 왔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을 정도로 뻐근하여 외곽으로 주차 후 살펴보니... 침이 하나 박혀 있더군요 6cm짜리가 3.3cm 박혀 있었습니다.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 부분만 변색이 되었거든요)
그것도. 제가 아프다 말씀드렸던 부위에...
바로 병원으로 연락했고. 발침을 했던 간호사는 그저 미안하다고사과한 후 제가 발침 확인은 하셨으나. 발침 후 소독은 하지 않았고. 소독만 했다면 어깨아래 날개뼈 윗쪽에 있었기에 충분히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라며 되묻더군요.
이후 담당원장이 전화와 하는 변명이 "우리 간호사가 신규라 실수 한 것 같다. 집에 가서 지켜보고 다음 외래에 오라" 하셨네요.

아주 위중하지 않을수도 있으나 감염으로 인해 위중해 질 수도 있는 엄현한 의료사고 입니다.
전 귀가 후 얼음 찜질도 했으나 붓고 가렵고 발적이 생겨 팔을 들 수가 없었고 위 사실을 알렸으나 외래에 방문하라는 이야기 밖에 없어서. 팔을 들 수 있을때쯤 7/18일 방문하였네요.

초진인데 이런일이 생겼고. 가동률만 높이려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을 지키지 않아 생긴 사고라 저는 더 신뢰가 가지않아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의료사고가 절대 아니며 침을 박아놓는것 자체가 치료 방법이기도 하고 본인들의 실수가 있으니 무료로 침시술을 한 두번 정도 해주는게 최대의 배려라고 합니다. 또한 그 정도의 깊이는 옷을 입고 벗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침이 될 수 있으며매우 고도비만의 지방을 가진분이라도 이상반응이 생길 확률은
0% 라고 합니다. 스스로 발침을 한 제 등은 오늘로 딱 2주가 되었으나 멍 자욱은 그대로 남아있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