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다가오는 200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들과 2008 진상 어워드 대상 투표를 하는데요. 투표 인원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극단의 조치를 하게 되었어요. 이곳에 올려서 공개 투표를 하는건데요. 다들 바쁘시더라도... 귀중한 한표씩 행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대상이 된 친구는 자정 전에 트로피와 케익을 받게 됩니다~ 그럼 후보작들 올라갑니다~~~ ---------------------------------------------------------------------- * 2008 진상 어워드 후보작 * 1. 규렬 파괴의신 사건 평소 손 대는 것마다 부서지던 규렬. 본인은 극구 아니라고 부인 했지만 어느날 그냥 걸어갔을 뿐인데 강화 유리 하나가 가볍게 깨짐 그 뒤로 규렬은 파괴의신 이란 별명을 얻게 됨. 2. 토재민 용재한테 개 갈굼 당한 사건 오랜만에 용재의 휴가, 민간인 친구들이 모두 모인날. 재민 나올듯 하더니, 별로 나갈 생각 없다며 집에 간다는 분위기. 그래서 못보나 보다 하고 닭갈비집에서 소주 한잔 하던 친구들. 잠시후 닭갈비집에 어떤 여자분이랑 들어오시는 재민씨. 극도로 대노한 용재에게 개 갈굼 받았음. 3. 강냉이 'ㅅㅂ년아' 사건 여름 어느날 어떤 여인을 흠모하던 강냉이. 어렵게 그 여자분과 술자리를 갖게 되고, 득영 동석함. 이야기 잘 하고 분위기 좋게 잘 진행 되고 있었는데.. 술이 좀 많이 들어가신 강냉이. 여자분의 가벼운 농담에, 가볍게 'ㅅㅂ년아'를 외쳐주심. 여자분 놀라고, 강냉이 그리 높지도 않던 점수 뚝 떨어짐. 4. 강냉, 득영 가평에서 두시간 걸어다닌 사건 여름 휴가 사전 답사차 전날 밤새 술마시고 가평으로 떠난 두명 하필 막차를 타고 가평 깊숙히 들어가 나오는 차가 없음. 뒷일 생각 안하고, 펜션이랑 계곡 알아보고 나오는데 슬슬 걱정됨. 비참하게 지나가는 차 잡아 보지만 쌩쌩 달리기만 하는 차들. 결국 걸어서 큰길로 나가기로 결정함. 걸어 가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길, 그리고 가로등 없는 깜깜한 길. 큰 공포에 사로잡힌 강냉이는 귀신을 봤다고 난리. 생고생 해서 사전 답사를 다녀 왔지만, 휴가는 엉뚱한데로 가버림. 5. 강냉이 브랜드바 개 진상 사건 이것도 어느 여름날. 강냉 득영 용재 브랜드바에서 밤새 술마심. 이런 저런 게임 하다가, 술 과하게 드신 강냉이께서 몸을 못가눔. 비가 많이 오고 그친 날이라 길다란 우산을 갖고 있던 강냉이 자기 우산에 걸려 넘어지고 '어떤 새끼야'를 외치는 최고의 몸개그 선보이더니, 돌다리에 나와서는 우산으로 지나가던 취객 때려 쌈 날뻔함 6. 강냉, 용재, 득영 브랜드바 사건 위 사건이 일어난지 바로 이틀 뒤. 이틀 전에 당하고도 정신 못차린 이 세명, 다시 브랜드바 입성. 전보다 더 격해진 누님들... 강냉과 용재는 윗통을 벗는 일이 일어 나고 득영은 강냉 배꼽에 차마 못할짓을 했음. 7. 토재민의 어느 여름 날 같은날 토재민만 사건이 두개 일어남. 누군가가 휴가를 나와 재민 득영과 함께 술자리에 감. 지짐이 에서 어떤 여자분들에게 헌팅 한다고 그 여자분들 테이블 에 간 재민... 다른 사람들은 그런 재민을 남겨 두고, 계산하고 후딱 나와버림. 상심에 빠져 있던 재민. 그날 술 과하게 달리다가 만취함. 그리고 지나가는 차에 욕했다가 쌈날뻔 함. 8. 여름 휴가, 강냉이 혼자 살림 다 한 사건 을왕리에 놀러간 다섯 친구들. 살림은 섯다를 쳐서 가장 먼저 올인 한사람이 하는 법이 만들어짐. 평소 도박에 약한 강냉이. 섯다 패도 잘 못읽는 강냉이.. 결국 모든 살림을 도맡아 하게 됨. 강냉이는 여름 휴가 가서 살림을 다 하고, 운전까지 하면서 최고의 일꾼이라는것을 증명했음. 9. 강냉, 승훈 달밤의 진상 사건 어느 누님 만나러 간다던 강냉과 승훈. 그날 득영은 피시방 야간일. 술마시고 돌아온 강냉과 승훈은 피시방 벽을 부수는 기염을 토함. 다시 술마시러 간다던 강냉과 승훈. 술마시고 나오니 밖에는 비가 내리고, 비가오니 더 미쳐버린 둘. 비온다고 어떤 집 자전거를 훔쳐 달아남. 10. 교영 노인네 되다. 평소 득영이 허약하다고 놀려대던 교영. 둘은 등산을 같이 가기로 하고, 교영은 득영을 챙겨줄 생각을 함. 막상 가보니 산을 거의 기어 오르는 교영, 반면 날아다니는 득영. 교영 앞으로 할아버지 분들이 앞질러 가고, 교영은 반 실신 상태. 이 이후로 교영은 득영 앞에서 자신은 체력이 강하단 말 못함. 11. 득영 3.6.9 사건 간만에 피시방 일 쉬는 득영. 갖가지 사람들과 그날 따라 술자리가 많아 초저녁부터 4차 달림. 마지막에 피시방에서 놀고 있는 승훈, 용재, 강냉을 찾아감. 그리고 이유 없이 괴롭히고, 시비걸고 진상 부렸다는.. 얼마나 마셨냐는 말에 처음에는 3병 그 다음엔 6병 그 다음엔 9병 혼자 369 게임 하고 앉아 있었다는. 그리고 컵라면을 먹다가 바닥에 컵라면을 쏟는 결정타를 때림. 나중엔 애들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추운날 맥주 노상을 까게 함. 12. 승훈 밀러타임 진상 사건. 본래는 득영과 맥주 한잔만 간단히 하려고 갔음. 하지만 밀러타임 식구들과 합석 하면서 일이 꼬여감. 맥주가 무한정으로 나오더니, 나중엔 양주까지 까게 됨. 완전 취한 강냉, 승훈, 득영. 강냉이는 몸을 못가눌 정도. 승훈은 필름이 끊긴듯. 강냉은 택시타고 집에 가길 원했지만, 승훈이 강냉을 마구 끌고감 끌려가던 강냉이, 득영에게 구원의 손길을 원했지만 득영은 이미 택시타고 집에 거의 다 간 상태. 승훈의 집에 간 강냉과 승훈. 승훈은 너무 취해 부모님도 못알아보고, 강냉 혼자 정신 차리면서 승훈이의 부모님께 죄송하단 말을 연발. 13. 토재민 생일날 생겼던 일들. 워낙 하루에 많은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 날. 처음에 돈이 모자라 빅파이 생일 케익을 선물 받은 재민. 사진에 남은 케익 앞 재민이 얼굴은 최고의 썩소. 재민은 그날 생일주를 네잔이나 마시게 됨. 모르는 사람들 테이블 앞에서 노바디 춤도 춤. 1차가 끝난후, 용재와 승훈 발차기 게임 하러 갔다가... 용재가 기억에 남을 최고의 몸개그를 선보임. 올해 대상감. 재민은 2차 술자리가 끝난후, 전봇대에 묶여서 포토타임을 가짐. 이 생일이 지난 후, 앞으로 생일은 조신하게 지내자는 의견이 다수 14. 토재민 '그럭저럭 참아 볼만해' 사건 어느날 나이트에 같이 가게된 강냉, 용재, 재민 용재의 불꽃같은 애드립 선방에 의해, 부킹한 여자들과 3:3 2차 술자리를 가지게 됨. 하지만 이날 술이 과하게 된 재민. 술자리에서 풀썩 쓰러짐. 오히려 재민을 걱정하는 쌩쌩한 여자분들. 재민은 집에 들어가서 취한 상태로 어머니께 디지게 맞음. 문제는 그 다다음날. 한번 본 부킹녀를 잊지 못하는 재민.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공부도 안되고, 하루종일 폐인이 됨. 그 다음날 전화해서, '그럭저럭 참아 볼만해~'라고 친구들 안심 시킴. 15. 용재 사 gga 시 사건 재민 이후로 한참동안 별 사건이 없던 우리.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함. 그날 유난히 돈이 많던 토재민은 최고의 권력자가 됨. 60억분의 1. 지구 최강의 소심함을 갖고 있는 재민. 용재의 가벼운 농담에 가볍게 삐져 주심. 용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기를 요구. 용재가 그에 응하고 무릎꿇고 사과했지만 재민은 집에 가려함. 흥분한 용재. '내가 무릎 꿇고 사과까지 했잖아' 라고 하려 했지만 "내가 무릎꿇고 사 ㄲ 시 했잖아!!" 추운 겨울 입이 얼어서 정작 나온말은 저 말... 재민과 용재 야릇해짐.
2008 친구들 진상어워드 투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모두 다가오는 200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들과 2008 진상 어워드 대상 투표를 하는데요.
투표 인원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극단의 조치를 하게 되었어요.
이곳에 올려서 공개 투표를 하는건데요.
다들 바쁘시더라도... 귀중한 한표씩 행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대상이 된 친구는 자정 전에 트로피와 케익을 받게 됩니다~
그럼 후보작들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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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진상 어워드 후보작 *
1. 규렬 파괴의신 사건
평소 손 대는 것마다 부서지던 규렬.
본인은 극구 아니라고 부인 했지만
어느날 그냥 걸어갔을 뿐인데 강화 유리 하나가 가볍게 깨짐
그 뒤로 규렬은 파괴의신 이란 별명을 얻게 됨.
2. 토재민 용재한테 개 갈굼 당한 사건
오랜만에 용재의 휴가, 민간인 친구들이 모두 모인날.
재민 나올듯 하더니, 별로 나갈 생각 없다며 집에 간다는 분위기.
그래서 못보나 보다 하고 닭갈비집에서 소주 한잔 하던 친구들.
잠시후 닭갈비집에 어떤 여자분이랑 들어오시는 재민씨.
극도로 대노한 용재에게 개 갈굼 받았음.
3. 강냉이 'ㅅㅂ년아' 사건
여름 어느날 어떤 여인을 흠모하던 강냉이.
어렵게 그 여자분과 술자리를 갖게 되고, 득영 동석함.
이야기 잘 하고 분위기 좋게 잘 진행 되고 있었는데..
술이 좀 많이 들어가신 강냉이.
여자분의 가벼운 농담에, 가볍게 'ㅅㅂ년아'를 외쳐주심.
여자분 놀라고, 강냉이 그리 높지도 않던 점수 뚝 떨어짐.
4. 강냉, 득영 가평에서 두시간 걸어다닌 사건
여름 휴가 사전 답사차 전날 밤새 술마시고 가평으로 떠난 두명
하필 막차를 타고 가평 깊숙히 들어가 나오는 차가 없음.
뒷일 생각 안하고, 펜션이랑 계곡 알아보고 나오는데 슬슬 걱정됨.
비참하게 지나가는 차 잡아 보지만 쌩쌩 달리기만 하는 차들.
결국 걸어서 큰길로 나가기로 결정함.
걸어 가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길, 그리고 가로등 없는 깜깜한 길.
큰 공포에 사로잡힌 강냉이는 귀신을 봤다고 난리.
생고생 해서 사전 답사를 다녀 왔지만, 휴가는 엉뚱한데로 가버림.
5. 강냉이 브랜드바 개 진상 사건
이것도 어느 여름날. 강냉 득영 용재 브랜드바에서 밤새 술마심.
이런 저런 게임 하다가, 술 과하게 드신 강냉이께서 몸을 못가눔.
비가 많이 오고 그친 날이라 길다란 우산을 갖고 있던 강냉이
자기 우산에 걸려 넘어지고 '어떤 새끼야'를 외치는 최고의 몸개그
선보이더니, 돌다리에 나와서는 우산으로 지나가던 취객 때려 쌈
날뻔함
6. 강냉, 용재, 득영 브랜드바 사건
위 사건이 일어난지 바로 이틀 뒤.
이틀 전에 당하고도 정신 못차린 이 세명, 다시 브랜드바 입성.
전보다 더 격해진 누님들... 강냉과 용재는 윗통을 벗는 일이 일어
나고 득영은 강냉 배꼽에 차마 못할짓을 했음.
7. 토재민의 어느 여름 날
같은날 토재민만 사건이 두개 일어남.
누군가가 휴가를 나와 재민 득영과 함께 술자리에 감.
지짐이 에서 어떤 여자분들에게 헌팅 한다고 그 여자분들 테이블
에 간 재민...
다른 사람들은 그런 재민을 남겨 두고, 계산하고 후딱 나와버림.
상심에 빠져 있던 재민. 그날 술 과하게 달리다가 만취함.
그리고 지나가는 차에 욕했다가 쌈날뻔 함.
8. 여름 휴가, 강냉이 혼자 살림 다 한 사건
을왕리에 놀러간 다섯 친구들.
살림은 섯다를 쳐서 가장 먼저 올인 한사람이 하는 법이 만들어짐.
평소 도박에 약한 강냉이. 섯다 패도 잘 못읽는 강냉이..
결국 모든 살림을 도맡아 하게 됨.
강냉이는 여름 휴가 가서 살림을 다 하고, 운전까지 하면서 최고의
일꾼이라는것을 증명했음.
9. 강냉, 승훈 달밤의 진상 사건
어느 누님 만나러 간다던 강냉과 승훈.
그날 득영은 피시방 야간일.
술마시고 돌아온 강냉과 승훈은 피시방 벽을 부수는 기염을 토함.
다시 술마시러 간다던 강냉과 승훈.
술마시고 나오니 밖에는 비가 내리고, 비가오니 더 미쳐버린 둘.
비온다고 어떤 집 자전거를 훔쳐 달아남.
10. 교영 노인네 되다.
평소 득영이 허약하다고 놀려대던 교영.
둘은 등산을 같이 가기로 하고, 교영은 득영을 챙겨줄 생각을 함.
막상 가보니 산을 거의 기어 오르는 교영, 반면 날아다니는 득영.
교영 앞으로 할아버지 분들이 앞질러 가고, 교영은 반 실신 상태.
이 이후로 교영은 득영 앞에서 자신은 체력이 강하단 말 못함.
11. 득영 3.6.9 사건
간만에 피시방 일 쉬는 득영.
갖가지 사람들과 그날 따라 술자리가 많아 초저녁부터 4차 달림.
마지막에 피시방에서 놀고 있는 승훈, 용재, 강냉을 찾아감.
그리고 이유 없이 괴롭히고, 시비걸고 진상 부렸다는..
얼마나 마셨냐는 말에 처음에는 3병 그 다음엔 6병 그 다음엔 9병
혼자 369 게임 하고 앉아 있었다는.
그리고 컵라면을 먹다가 바닥에 컵라면을 쏟는 결정타를 때림.
나중엔 애들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추운날 맥주 노상을 까게 함.
12. 승훈 밀러타임 진상 사건.
본래는 득영과 맥주 한잔만 간단히 하려고 갔음.
하지만 밀러타임 식구들과 합석 하면서 일이 꼬여감.
맥주가 무한정으로 나오더니, 나중엔 양주까지 까게 됨.
완전 취한 강냉, 승훈, 득영.
강냉이는 몸을 못가눌 정도. 승훈은 필름이 끊긴듯.
강냉은 택시타고 집에 가길 원했지만, 승훈이 강냉을 마구 끌고감
끌려가던 강냉이, 득영에게 구원의 손길을 원했지만 득영은 이미
택시타고 집에 거의 다 간 상태.
승훈의 집에 간 강냉과 승훈.
승훈은 너무 취해 부모님도 못알아보고, 강냉 혼자 정신 차리면서
승훈이의 부모님께 죄송하단 말을 연발.
13. 토재민 생일날 생겼던 일들.
워낙 하루에 많은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 날.
처음에 돈이 모자라 빅파이 생일 케익을 선물 받은 재민.
사진에 남은 케익 앞 재민이 얼굴은 최고의 썩소.
재민은 그날 생일주를 네잔이나 마시게 됨.
모르는 사람들 테이블 앞에서 노바디 춤도 춤.
1차가 끝난후, 용재와 승훈 발차기 게임 하러 갔다가...
용재가 기억에 남을 최고의 몸개그를 선보임. 올해 대상감.
재민은 2차 술자리가 끝난후, 전봇대에 묶여서 포토타임을 가짐.
이 생일이 지난 후, 앞으로 생일은 조신하게 지내자는 의견이 다수
14. 토재민 '그럭저럭 참아 볼만해' 사건
어느날 나이트에 같이 가게된 강냉, 용재, 재민
용재의 불꽃같은 애드립 선방에 의해, 부킹한 여자들과 3:3 2차
술자리를 가지게 됨.
하지만 이날 술이 과하게 된 재민. 술자리에서 풀썩 쓰러짐.
오히려 재민을 걱정하는 쌩쌩한 여자분들.
재민은 집에 들어가서 취한 상태로 어머니께 디지게 맞음.
문제는 그 다다음날. 한번 본 부킹녀를 잊지 못하는 재민.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공부도 안되고, 하루종일 폐인이 됨.
그 다음날 전화해서, '그럭저럭 참아 볼만해~'라고 친구들 안심
시킴.
15. 용재 사 gga 시 사건
재민 이후로 한참동안 별 사건이 없던 우리.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함.
그날 유난히 돈이 많던 토재민은 최고의 권력자가 됨.
60억분의 1. 지구 최강의 소심함을 갖고 있는 재민.
용재의 가벼운 농담에 가볍게 삐져 주심.
용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기를 요구.
용재가 그에 응하고 무릎꿇고 사과했지만 재민은 집에 가려함.
흥분한 용재. '내가 무릎 꿇고 사과까지 했잖아' 라고 하려 했지만
"내가 무릎꿇고 사 ㄲ 시 했잖아!!"
추운 겨울 입이 얼어서 정작 나온말은 저 말...
재민과 용재 야릇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