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까지만 해도 도칠이는 파란비닐봉지에 푹 빠져있었음. 그러나 역시 도칠이는 지조?가 없는 아이임.바로 배신때림. 언제 그랬냐는듯 파란비닐봉지는 내버려둔채 집사 여름이불에 꽂혀있음. 도칠이는 역시나 본인 물건(파란비닐봉지)ㅋㅋ에 대한 집착이 없음.. 늘 집사 물건에만 집착을 보이는 도칠이는,. 집사 마중은 늘 햇빛을 쐬며.. 기다리고 있음. 집사 여름이불은 또 도칠이에게 양보함. 평소 이불도 안덥고 자는 아이인데,집사물건이라 그런지 이불덮고 자고 있음.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이불 돌려달라고도 못하는 집사.. 이불 돌려주기 싫다고 눈으로 협박하는 도칠이.. 그래 너 다 가져라..도칠이에게 그냥 줬음 선물로.. 집사가 덮어준거 아님.본인이 들어가서 덮고 있는거임. 이불도 스스로 덮을줄 아는 도칠이는 이럴땐 참 천재?같은데,일상생활에서 보면 참 멍청?하기 그지없음.ㅋㅋ 저 이불이 그렇게 시원한가봄.환장함. 오랫만에 보는 도칠이 마징가이제 7살인 어른??이 됐다고 마징가도 안보여줌.. 집사보다 더 좋아하는 집사 여름이불.. 목욕도 저 이불위에서 하고 있음. 벌러덩 애교도 이불과 함께 하고 있음. 집사 발냄새 맡기 싫어 고개를 돌려버리는 도칠이. 집사가 놀아달라고 보채도 안놀아주는 도칠이는엉덩이 이쁨받고 싶을때만 집사 찾아서 엉덩이 때려달라고 내밀고 있음 이쪽 저쪽 매일 엉덩이 이뻐해달라고? 보채는 도칠이.. 시원하게 드러누웠음. 오랫만에 고양이로 돌아온 도칠이는고양이자세로 ? 잠들어 있음. 잠결에 기지개도 켜보고 있음. 뚫어버릴듯한 저 이빨과 잇몸.. 도칠이는 콧구멍에 점이 있음.. 그것보다 이빨로 뚫을듯한 저 잇몸만 보면 불안불안함.잇몸이 진짜 뚫릴것 같음. 본인 올라가라고 침대까지 구매했는데 바닥생활이 좋은가봄.아니면 사랑하는 집사 여름이불이 바닥에 있기 때문인가?? 도칠이가 사랑하는 이불이 바닥에 없을땐 침대에 올라가서 취침함.도대체 알수가 없는 아이임. 1797
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배신
며칠전까지만 해도 도칠이는 파란비닐봉지에 푹 빠져있었음.
그러나 역시 도칠이는 지조?가 없는 아이임.
바로 배신때림.
언제 그랬냐는듯 파란비닐봉지는 내버려둔채 집사 여름이불에 꽂혀있음.
도칠이는 역시나 본인 물건(파란비닐봉지)ㅋㅋ에 대한 집착이 없음..
늘 집사 물건에만 집착을 보이는 도칠이는,.
집사 마중은 늘 햇빛을 쐬며.. 기다리고 있음.
집사 여름이불은 또 도칠이에게 양보함.
평소 이불도 안덥고 자는 아이인데,
집사물건이라 그런지 이불덮고 자고 있음.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이불 돌려달라고도 못하는 집사..
이불 돌려주기 싫다고 눈으로 협박하는 도칠이..
그래 너 다 가져라..
도칠이에게 그냥 줬음 선물로..
집사가 덮어준거 아님.
본인이 들어가서 덮고 있는거임.
이불도 스스로 덮을줄 아는 도칠이는 이럴땐 참 천재?같은데,
일상생활에서 보면 참 멍청?하기 그지없음.ㅋㅋ
저 이불이 그렇게 시원한가봄.
환장함.
오랫만에 보는 도칠이 마징가
이제 7살인 어른??이 됐다고 마징가도 안보여줌..
집사보다 더 좋아하는 집사 여름이불..
목욕도 저 이불위에서 하고 있음.
벌러덩 애교도 이불과 함께 하고 있음.
집사 발냄새 맡기 싫어 고개를 돌려버리는 도칠이.
집사가 놀아달라고 보채도 안놀아주는 도칠이는
엉덩이 이쁨받고 싶을때만 집사 찾아서 엉덩이 때려달라고 내밀고 있음
이쪽 저쪽 매일 엉덩이 이뻐해달라고? 보채는 도칠이..
시원하게 드러누웠음.
오랫만에 고양이로 돌아온 도칠이는
고양이자세로 ? 잠들어 있음.
잠결에 기지개도 켜보고 있음.
뚫어버릴듯한 저 이빨과 잇몸..
도칠이는 콧구멍에 점이 있음..
그것보다 이빨로 뚫을듯한 저 잇몸만 보면 불안불안함.
잇몸이 진짜 뚫릴것 같음.
본인 올라가라고 침대까지 구매했는데 바닥생활이 좋은가봄.
아니면 사랑하는 집사 여름이불이 바닥에 있기 때문인가??
도칠이가 사랑하는 이불이 바닥에 없을땐 침대에 올라가서 취침함.
도대체 알수가 없는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