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리는걸 뭔 대단한 일 하는양 (밀키트 조리, 반찬가게에서 사온거 꺼내놓는 수준)
대체 왜 그러는거임?
옛날어머니들은 그럼 5형제 6형제 어떻게 낳아 길렀고
집안일? 할머니들은 겨울에 꽁꽁언 시냇물에 빨래하던분들임. 손이 얼어서 손에 오줌눠가며.
버튼하나 누르기가 그렇게 힘든가?
여자들 일은 점점 쉬워지고 있고
그시절 남자들에 비해 요즘남자들이 훨씬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나은게 팩트인데(그땐 와이프 말안들으면 패는게 당연하던시절)
왜 여자들은 점점 못해지냐
반박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