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어린이집 맘충군단 봤어요

ㅇㅇ2022.07.26
조회134,655
오늘 중복이라 삼계탕 집 갔다왔는데
말로만 듣던 어린이집 맘충군단 목격함

입장부터 시끌시끌하길래 뭐지?봤는데
애 엄마 3명 여아 3명이 들어오는 중

삼계탕 3그릇을 주문함

근데 애 하나가 완전 기차화통 삶아먹은 듯이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떨고 의자에 올라가는데
이 여자애 엄마 꿋꿋하게 밥만 먹고 있음

기차화통 여아1이 엄청 시끄럽게 하니까
나머지 애들도 같이 떠듦

삼계탕 나오면 먹느라 조용할 줄 알았더니 더 난리임
애가 소파 위에 올라가도 그 엄마가 제재를 가하지 않음

이래서 맘충맘충 하는구나
그 엄마도 가정교육 안 받고 자라서
애도 그냥 키우는 듯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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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아니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51

A오래 전

Best삼계탕이면 뚝배기에 나올텐데 저러다 애라도 다치면 어쩌려고? 지나가던 뚝배기가 아니라 지가 쳐먹던 뚝배기에 지 애새끼라도 다치면 어쩌려고 저렇게 할까? 내가 진짜 조마막한 다리와 발로 아장아장 걷는것만봐도 아고 귀여워라 눈마주치면 눈/손인사해주고 하며 쳐다보가다 저딴거 보면서 아 저 ㅆㄴㅇ 애새끼라고 욕해요. 본인아이는 본인이 케어 하는게 많이 바랄건 아닐텐데...

ㅇㅇ오래 전

Best저런 진상한테는 생긴대로 처논다라고 하죠

ㅇㅇ오래 전

Best니들도 애기 키워봐 출산율이 절벽인데 애기 낳아서 키우면 애국잔데 밥 먹으러 가도 이렇게 눈치를 주니 애기를 누가 낳겠어! 니들 어릴 땐 안 그랬는줄 아니? 다 그렇게 커서 어른이 되는건데 좀 너그럽게 이해하고 볼 줄도 알아야지! 애는 애니까 기분 좋으면 본의아니게 목소리로 좀 높아지고 즐거워서 노는걸 가지고 되게 뭐라그러네! 조용히 시킨다고 핸드폰 보여주면 그거 소리가 크니작니 또 눈치할거면서! 그리고 애들이 먹음 얼마나 먹는다고 어른도 삼계탕 한그릇 다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인원수대로 다 시키니!! 우리가 세그릇 시키고 뭘 더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난리야! 함부로 뒤에 충 갖다붙이지마!! 그리고 이거 주작이야 요즘 애기 키우는 엄마들 밖에서 애들 관리 안하는 사람 없어! 애기 키우기 힘들다!/// 이상 맘충이라 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 남길 맘충들의 레파토리였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가게 주인이 저런 애들 조용히 시켜달라고 하면 리뷰에 사장님이 불친절해요 이럴거면 노키즈존 하시던가 시전함

ㅇㅇ오래 전

추·반한남u충이랑 한남ㅊ만 하겠어요ㅋㅋ

ㅎㄴ오래 전

진짜 밑도 끝도없이 비싸다.

ㅇㅇ오래 전

내용이 이게 다야?

ㅇㅇ오래 전

진상부리는 엄마라고 하든가 왤케 맘충거려 엄마라는 단어에 충 붙는거 별로임

오래 전

삼계탕하나에 17000원? 3그릇 시킨건 이해가네ㅋ 가격 미쳤네 치킨도 2만원돈 하더니...

ㅇㅇ오래 전

저러고 애새끼 지랄염병 하다가 뚝배기 엎고 화상 입으면 맘충년 눈깔 돌아가서 주인한테 개 지랄함ㅋ 그럼 주인은 또 돈 물어줘야 함ㅋ 애는 당연히 뛸 수 있고, 떠들 수 있고, 울 수 있음. 허나 그걸 케어할 줄 아는 사람들이 애를 낳아야 하는데 대가리에 든 거는 없고 성욕만 있는 짐승 새끼들이 애를 낳아 기르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임

ㅇㅇ오래 전

애미충은 진짜 과학임 오늘도 우리가게에서 포장한 애미충 애새끼 달고 왔으면서 가게 바닥에 영수증 버리고 감 ㅋㅋㅋㅋㅋㅋ 휴지통 바로 옆에 있는거 뻔히 알면서 굳이 바닥에 버리는 개썩은 인성 ㅎㅎ 딸년도 지 닮아서 ㅈㄴ 못생겼음

ㅁㅁ오래 전

애있는 집은 삼계탕같이 뜨거운 음식은 포장 배달해서 집에서 먹어야한다고 봄. 애 쳐돌보지도않고 저렇게놔뒀다가 화상이라도 입으면??? 누구더러 책임지라하려고? 진짜 나도 애엄마지만 저런 인간들 진짜 너무 싫다. 지 애 관리 못할거면 식당같은 공공장소에 데리고 나오지마라. 제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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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오래 전

진짜 꼭 삼계탕이어야 했나.. 나도 애 키우지만 제정신이면 삼계탕이나 국밥집 같은 곳은 패스한다.. 그리고 식당에서 애들 떠들고 서서 돌아다니고 소리지르는거 그냥 두는 엄마들 진짜 이해가 안간다. 일반 고기집에서 애들은 홀을 뛰어다니고 ㅡ.ㅡ부모란 것들은 먹으면서 애들 한명씩 불러서 고기 한점 먹이고 놀다와~ 이러고 앉았더라... 그러다 정말 불판에 한번 화상을 입어야 정신 좀 차릴래?

ㅇㅇ오래 전

근데 왜 맘충들은 글의 맥락은 다 무시하고 맘충이란 단어에만 꽂혀서 빼액거리는거예요? 중요한 건 아이가 내집도 아니고 남의 가게에서 시끄럽게 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데도 제지할 생각 없는 엄마들이 잘못이다 이건데 왜 논점을 흐리죠? 아~ 그런 것도 생각할 줄 모르니까 맘충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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