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하는거 맞나..? 신고는 이미 했고 내려달라 몇번 더 말 했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거같아서 반쯤 포기한 상태로 샤워하고 보니까 내려감... 설마 이 사람도 판 하나? 글 봤나? 내가 신고한게 지금 먹혔나? 근데 아마 신고한게 나밖에 없을건데도 내려가나 아무튼 내려갔어 ㅋㅋㅋㅋ 판녀들의 힘이라 믿을게 고마워ㅜㅜㅜ
아 그리고 어떻게 알았냐면 먹다가 고개 들어보니까 앞테이블에서 동영상 찍고있어서 너무 찝찝해서 며칠에 걸쳐서 찾았어.... 나도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 하는데 난 내 얼굴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너무 싫어해서 프사에도 내얼굴 안 올린단말야ㅜㅜㅜ 친구들이 올리는건 싫어도 티 안 내는데 쌩판 남 영상에 내가 하필 그렇게 추하게.... 먹고있는게... 찍히는게 너무너무너무 찝찝해서 며칠만 찾아보고 없으면 말자! 했는데 찾은거야ㅠㅠ 아 근데 나도 좀 소름이네 쓰다보니까... 누가봐도 유투브였으면 뭐라 했을수도 있는데 그냥 자기가 먹는거 찍고있는거같아서 거기다대고 그거 동영상이냐 나도 나왔냐 혹시 올릴거면 난 가리고 올려라 말 할수가 없었어ㅜㅜㅜ 다음엔 사서고생하지 말고 그냥 넘겨여겠다 괜히 찾았다가 오만 스트레스 다 받고 ㅋㅋㅋㅋ 그래도 어떻게 그덕에 댓글 이렇게 많이 달려보네 신기해라..
본문)
내려달라 몇번그냥 길 가는것도 아니고 식당에서 뜨가운거 손으로 뭐 쳐먹고있으라 개못나와서 모자이크든 뭐든 해달라고 댓글 남기니까 조회수 얼마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예민하게 구냐하면 뭐라 해야함...? 계속 가려달라 하는데 계속 똑같은말만하고 ㅋㅋㅋㅋ 유명인도 아니고 ㄹㅇ 주변인이 볼 일은 없을거같은데 개추하게 나온 내 얼굴이 남의 영상에 나온거 자체가 짜증남ㅋㅋㅋㅋ 일단 신고는 눌렀는데 딱히 달라진건 없음 당연함... 이니 근데 그 사람도 편집 하면서 내가 보였을건데 가리고 싶다는 생각을 못 했나? 나 ㅈㄴ 하뜨하뜨 허버허버 먹고있었는데;;
+내려감) 남의 브이로그에 내 얼굴 나왔는데
댓글 37
Best이거 법적으로 처벌 됨 너가 내리라 하면 법으로 내려야함
Best살면서 남의 사진이나 동영상에 내 얼굴 얼마나 들어가있을까 개궁금
Best초상권 침해로 신고한다고 ㅈㄴ 우겨 판에 올리명 판 애들이 너 얼굴 볼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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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허버? 페미년수준 그날 얼굴이 아니라 평소얼굴도 개존못 여드름 돼지숏컷상일듯
나는.. 유튜브 .. 하 ㅅㅂㅋㅋㅋㅋ 오마이걸 멤버 중에 한 명 나오는 브이로그에 연예인 봐서 개 쳐웃고 지랄하는 거 그대로 와꾸 크게 박제됨 자살마려움ㅎ..
아진짜 요즘 방송하는것들많아....ㅜㅜㅜㅜ의식적으로 피하게됨 저번엔 뒷자리에서 방송하길래 자리피하고 길에서 하길래 얼굴가리고가고ㅡㅡ
걍 아무말 없이 신고해 그런 인간들은 금융치료 들어가야됨
이랬던 민주당이 뒤늦게 윤석열 정권의 경찰장악을 저지하겠다며 경찰 편을 들고 나섰다. 당 차원의 대책기구를 만들고 경찰 소관 상임위인 행안위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영 미덥지 않다. 집권당 시절 외면했던 경찰위원회 실질화 방안을 경찰국 대응카드로 제시한 기자회견 장면은 낯설기까지 했다. 경찰위원회 격상 등 민주적 통제 방안을 담은 경찰법을 행안부와 논의하겠다는 것인데 ‘집권당 때도 못한 법개정이 가능하겠는가’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일부에서는 시행령 개정을 통한 경찰국 신설이 위법이라며 시행령을 견제하는 국회법 개정도 검토하고 있지만, 박근혜 정부의 시행령 파동을 감안하면 현실성이 의심된다.
경찰위원회 강화는 그때나 지금이나 유효한 경찰 통제 방안이다. 우선 행정안전부 소속인 경찰위원회를 국무총리실로 이관하고 차관급인 민간 위원장을 장관급으로 격상시키면 온전한 합의체의 골격을 갖출 수 있다. 행안부 장관이 보유한 경찰청장 임명제청권을 경찰위원장에게 넘긴다면 인사를 통한 실질적 경찰 통제까지 가능하다. ‘문재인 정부의 막강한 여당이 경찰의 민주적 통제를 목표로 경찰위원회 강화를 밀어붙였더라면’ 하는 역사의 가정(假定)이 못내 아쉬울 따름이다. 기대와 달리 이전 민주당 정부는 현상 유지를 선택했다. 청와대 직속의 치안비서관을 통해 경찰을 장악하던 관행을 버리지 않았고 경찰위원회는 계속 들러리로 세웠다. 박근혜 정부에서 정무수석실 소속이던 치안비서관을 민정수석실로 재배치한 데서는 도리어 경찰에 대한 장악력을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도마저 엿보인다. 이쯤 되면 검찰개혁은 검경수사권 조정의 명분에 불과하고 비대해진 경찰을 정권 하수인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을 받아도 별로 할 말이 없을 듯하다.
실상은 민주민주하나 실은 술수모략얍삽의 진수 [메아리] 경찰국 파동에 민주당 책임은 없나 검찰 축소하고 ‘공룡 경찰’ 통제는 외면 경찰위원회 묵살하다 뒤늦게 경찰 편 여야, 민주적 통제 방안에 머리 맞대야 국회, 특히 민주당의 직무유기 또한 묻지 않을 수 없다.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경찰 수사권이 대폭 강화된 지난해 1월부터 비대해진 경찰을 통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시민사회는 물론 도하 언론이 진영 불문하고 국가경찰위원회 강화를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당시 문재인 정부 주도로 경찰위원회 실질화 방안을 추진하는 등 당정청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21대 총선에서 180석의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민주당이 경찰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의욕을 보이는 듯했으나, 중립적 위원회를 통한 경찰 통제 방안은 끝내 외면했다.
유투브나 그런데에 침해버튼 있을 텐데.. 몇 분 몇 초 적어서 내려달라고 요청하세요. 권리침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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