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어머님이 지금 암판정받고 항암중이예요. 항암제가잘안들어 그렇게좋은상황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친구가타지살아서 회사때문에 3주에한번씩만 집내려가서 어머님모시고 같이항암받고 케어해주고 올라오긴해요 보호자가 친구랑 친구언니뿐이라 친구언니도 타지살아서 번갈아가면서 케어해주고 있는거같더라구요 아무튼 친구상황은이래요 ㅎ 제상황은제가 1년동안 한번도 못쉬고 일을해서 좀쉬고싶어서 8월중순쯤부터 제주도가서 이주정도 쉬고오려고 했어요 근데 친구가생각나서 내가 숙소비 그냥 대줄테니 같이제주도가서 2주정도만 낮에구경도다고 놀다올래? 라고얘기를했습니다 근데친구가하는말이 자기는지금 엄마때매 금전적으로도 너무안좋고 그리고 뻔히엄마 아프신거알면서 제주도가자는말이 나오냐고 화를내더라고요.. 저는 저쉴때친구도같이가면 좋겠다싶어서 얘기한거고 비용도 다내준다고까지 얘기하면서 생각해준건데 친구가저렇게말하니까 되게서운한거예요.. 일단은미안하다고 얘기를하긴했는데 제가그렇게잘못한건가요...16814
친구한테 제주도가자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항암제가잘안들어 그렇게좋은상황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친구가타지살아서 회사때문에 3주에한번씩만 집내려가서
어머님모시고 같이항암받고 케어해주고 올라오긴해요
보호자가 친구랑 친구언니뿐이라 친구언니도 타지살아서
번갈아가면서 케어해주고 있는거같더라구요
아무튼 친구상황은이래요 ㅎ 제상황은제가 1년동안
한번도 못쉬고 일을해서 좀쉬고싶어서 8월중순쯤부터
제주도가서 이주정도 쉬고오려고 했어요 근데 친구가생각나서
내가 숙소비 그냥 대줄테니 같이제주도가서 2주정도만
낮에구경도다고 놀다올래? 라고얘기를했습니다
근데친구가하는말이 자기는지금 엄마때매 금전적으로도 너무안좋고 그리고 뻔히엄마 아프신거알면서 제주도가자는말이 나오냐고 화를내더라고요.. 저는 저쉴때친구도같이가면 좋겠다싶어서
얘기한거고 비용도 다내준다고까지 얘기하면서 생각해준건데
친구가저렇게말하니까 되게서운한거예요.. 일단은미안하다고
얘기를하긴했는데 제가그렇게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