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이남자 만나서
결혼했어
순탄치는 않았지
사고쳐서 결혼한거라
아기낳고 이남자의 단점이 나타나더라
먼저 잠이 너무 많아
나보다 먼저 누워서 휴대전화하다 자는데
다음날 해가 중천까지 꼼짝도 안해
지난번 큰애 어린이집에서 늦은시간까지
캠핑하는데,
부모들한테 끝났으니 데릴러 오라고 연락온거야
둘째가 아직 어리니까
자고 있는 남편한테 잠깐 봐달라니까
난리난리.난거있지...
둘째 돌지나고 돈벌러
나가기 시작했어
근데 어느순간
살림도 육아도 돈버는것도 다 내가 하는 기분이 들더라
무능력한건 내가 매꿀수 있다 생각해서
나가서 돈벌기 시작했는데
정작 남편은 아무것도 안해
내가 느끼는 남편의 집안일 비율은
1프로 되려나?
한때 남편이 직업을 바꾸면서 몇개월 쉰적이 있었어
근데 저녁 안먹고 내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리더라
퇴근하고 밥하라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방에서 나오질 않았어..
자유시간 ... 방해하면 화내니까..
처음에는 참았어..
나만 조용하면 조용히 지나가니까
근데 하루 5~6시간 정도 자고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이런내가 우스운지 , 아님 시녀라고 생각하는지
나를 하대하는게 점점 심해지더라
싸우면 무조건 욕이야
지난번에 나한테 물건 던지고 주먹쓰더라.
이혼이야기 했다가
칼들고 아이들 다 죽여버리겠다고 해..
싸움의 원인이 뭔지 알아?
내가 말대답하고
본인 신경 걸리게 이야기해서래...
이런일이 매주 반복돼..
싸우고 나면 남편이 그러더라
그냥 알았다고 하면 끝나는데
왜 자기 열받게 하냐고 하더라...
둘이 퇴근하고 들어오면
남편은 바로 샤워
나는 아이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밥준비해
밥먹고 남편은 앉아서 유튜브보고
나는 치우고 설겆이해
이게 당연하고 항상 이런패턴이야
오늘도 싸웠어
서랍이 열려있어서 닫고 이불정리하는데
왜 화풀이하고 x랄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당신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하면서
밥해주고 치우고 설겆이까지 다 했는데
내가 왜 욕먹어야하냐고 하니까
꼴랑 하루 한끼.차려주면서 x나 말많데
그리고 너네라면 이런 사람하고 부부관계 할수 있니
나는 솔직히 너무 싫어
손닿는것 조차 너무 싫거든
근데 남편이.원할때
안하면 또 위에.같은 상황이 반복돼...
지난번에는 자고 있는데
부부관계 안하고 잤다고
새벽에 침대 발로 차고 x같네 x발 이래
정말 소름끼치도록 싫어...
처음에는 아이들 아빠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이 참았거든
근데.이제는 헤어지지도 못해...
이혼하자고하면 위에 상황이 반복된다...
너네도 결혼생활이 이래?
죽고 싶어도 나 없음 아이들은 안될거 같더라
저런인간한테 맡기면 내꼴날거 같아서
내가 계속 참아야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으로 내상황과 속마음을 이야기해봐..
다들 결혼생활 행복하니?
내용 바꿔볼께
이런 지옥에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이혼이야기 나오면 죽여버린다고해..
이런남편과 헤어지는 법이 있을까
너네 남편들도 이래??
너네 남편들도 화나면
물건 집어던지고 욕하니?
말대꾸한다고 x발것
병x년 니라는데
너네 남편들도 그래?
20대 중반에 이남자 만나서
결혼했어
순탄치는 않았지
사고쳐서 결혼한거라
아기낳고 이남자의 단점이 나타나더라
먼저 잠이 너무 많아
나보다 먼저 누워서 휴대전화하다 자는데
다음날 해가 중천까지 꼼짝도 안해
지난번 큰애 어린이집에서 늦은시간까지
캠핑하는데,
부모들한테 끝났으니 데릴러 오라고 연락온거야
둘째가 아직 어리니까
자고 있는 남편한테 잠깐 봐달라니까
난리난리.난거있지...
둘째 돌지나고 돈벌러
나가기 시작했어
근데 어느순간
살림도 육아도 돈버는것도 다 내가 하는 기분이 들더라
무능력한건 내가 매꿀수 있다 생각해서
나가서 돈벌기 시작했는데
정작 남편은 아무것도 안해
내가 느끼는 남편의 집안일 비율은
1프로 되려나?
한때 남편이 직업을 바꾸면서 몇개월 쉰적이 있었어
근데 저녁 안먹고 내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리더라
퇴근하고 밥하라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방에서 나오질 않았어..
자유시간 ... 방해하면 화내니까..
처음에는 참았어..
나만 조용하면 조용히 지나가니까
근데 하루 5~6시간 정도 자고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이런내가 우스운지 , 아님 시녀라고 생각하는지
나를 하대하는게 점점 심해지더라
싸우면 무조건 욕이야
지난번에 나한테 물건 던지고 주먹쓰더라.
이혼이야기 했다가
칼들고 아이들 다 죽여버리겠다고 해..
싸움의 원인이 뭔지 알아?
내가 말대답하고
본인 신경 걸리게 이야기해서래...
이런일이 매주 반복돼..
싸우고 나면 남편이 그러더라
그냥 알았다고 하면 끝나는데
왜 자기 열받게 하냐고 하더라...
둘이 퇴근하고 들어오면
남편은 바로 샤워
나는 아이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밥준비해
밥먹고 남편은 앉아서 유튜브보고
나는 치우고 설겆이해
이게 당연하고 항상 이런패턴이야
오늘도 싸웠어
서랍이 열려있어서 닫고 이불정리하는데
왜 화풀이하고 x랄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당신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하면서
밥해주고 치우고 설겆이까지 다 했는데
내가 왜 욕먹어야하냐고 하니까
꼴랑 하루 한끼.차려주면서 x나 말많데
그리고 너네라면 이런 사람하고 부부관계 할수 있니
나는 솔직히 너무 싫어
손닿는것 조차 너무 싫거든
근데 남편이.원할때
안하면 또 위에.같은 상황이 반복돼...
지난번에는 자고 있는데
부부관계 안하고 잤다고
새벽에 침대 발로 차고 x같네 x발 이래
정말 소름끼치도록 싫어...
처음에는 아이들 아빠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이 참았거든
근데.이제는 헤어지지도 못해...
이혼하자고하면 위에 상황이 반복된다...
너네도 결혼생활이 이래?
죽고 싶어도 나 없음 아이들은 안될거 같더라
저런인간한테 맡기면 내꼴날거 같아서
내가 계속 참아야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으로 내상황과 속마음을 이야기해봐..
다들 결혼생활 행복하니?
내용 바꿔볼께
이런 지옥에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이혼이야기 나오면 죽여버린다고해..
이런남편과 헤어지는 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