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바다곰팅
2022.07.27
조회
39
한숨속인데
울컥해서 쓴 글 때문에
경찰관분들 찾아오고나면
내 자신이 더 서러워서 울게되었는데
언제쯤 이 눈물도 멈출지
매일이
울컥해서 쓴 글 때문에
경찰관분들 찾아오고나면
내 자신이 더 서러워서 울게되었는데
언제쯤 이 눈물도 멈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