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허수애비 파파충 봄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뒤에서 시끌시끌하길래 뭐지?봤는데 애아빤지랑 남아 두명이 들어옴 돈가스 2그릇을 주문함 근데 애 하나가 완전 기차화통 삶아먹은 듯이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떨고 의자에 올라가는데 아빠가 꿋꿋하게 밥만 먹고 있음 기차화통 남아1이 엄청 시끄럽게 하니까 나머지 애들도 같이 떠듦 돈까스 나오면 먹느라 조용할 줄 알았더니 더 난리임 애가 식탁위에 올라가도 아빠가 제재를 가하지 않음 결국 직원이 내려오라고함 이래서 허수애비 한남유충 하는구나 그 애비놈도 가정교육 안 받고 자라서 애도 그냥 키우는 듯 했음1
오늘 집오는 길에 허수애비 파파충봄..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뒤에서 시끌시끌하길래 뭐지?봤는데
애아빤지랑 남아 두명이 들어옴
돈가스 2그릇을 주문함
근데 애 하나가 완전 기차화통 삶아먹은 듯이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떨고 의자에 올라가는데
아빠가 꿋꿋하게 밥만 먹고 있음
기차화통 남아1이 엄청 시끄럽게 하니까
나머지 애들도 같이 떠듦
돈까스 나오면 먹느라 조용할 줄 알았더니 더 난리임
애가 식탁위에 올라가도 아빠가 제재를 가하지 않음
결국 직원이 내려오라고함
이래서 허수애비 한남유충 하는구나
그 애비놈도 가정교육 안 받고 자라서
애도 그냥 키우는 듯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