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채연 영지
셋이 만나서 사주보러 갔었다고 함
영지 만나고 나서
본인의 인생의 가치관이 약간 바뀌었다는 채령
영지한테 영어를 왜 이렇게 잘하냐고 물어봤던 채령
내 영역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내뱉는 거라고 말했다는 영지
그 후로
채령이도 그렇게 일단 내뱉어 본다고 함
오히려 영어 선생님이
칭찬해주고 좋아하셨다고 함ㅎㅎㅎ
완벽하지 않으면 못 내뱉어서 빨리 안 느는거 ㄹㅇ
나도 이래
그래서 나도 이 영상보고나서 생각을 좀 고쳐먹으려고 노력하는 중임
죽이되든 밥이 되든 뭐가 되든 일단 외국어는 입밖으로 내뱉어 보자고 생각함
신기한게 좀 자신감 생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