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변사람들도 힘들게하고 나 자신도 너무 눈치보이고 힘듬... 병원에서 일하는데 일이 나랑 안맞는건지 너무 어려워.. 맨날 혼나니까 할 의욕도 안생기고
열심히 노력하려고 수첩 다 적어가면서 필기하고 외우니까 좀 늘긴 느는데 그거외에도 뭐 까먹어서 혼나고뭐 안해서 혼나고 뭐 실수해서 꼬투리잡히고
힘이 너무 빠짐
다른애들은 다 똑부러지게 잘하는데 나만 버벅거리고 암기력도 안좋은거같아
진짜 미치겠다ㅠㅠ 알바다닐때도 이런상황이었는데
직장다녀서도 이모양이니까 그만둘수도없고
눈치만보여
그냥 올리브영 알바같은거나 할까..
일 진짜 못하는사람..나야나
진짜 주변사람들도 힘들게하고 나 자신도 너무 눈치보이고 힘듬... 병원에서 일하는데 일이 나랑 안맞는건지 너무 어려워.. 맨날 혼나니까 할 의욕도 안생기고
열심히 노력하려고 수첩 다 적어가면서 필기하고 외우니까 좀 늘긴 느는데 그거외에도 뭐 까먹어서 혼나고뭐 안해서 혼나고 뭐 실수해서 꼬투리잡히고
힘이 너무 빠짐
다른애들은 다 똑부러지게 잘하는데 나만 버벅거리고 암기력도 안좋은거같아
진짜 미치겠다ㅠㅠ 알바다닐때도 이런상황이었는데
직장다녀서도 이모양이니까 그만둘수도없고
눈치만보여
그냥 올리브영 알바같은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