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0살인데 부모님이 집착도 심하고 억압도 심하심
그래서 집 나갈꺼라고 같이 못살겠다고 그랬는데
친구집에서 한 2달 정도만 살꺼라는거임.. 보증금 모을 동안만.. 근데 문제는 그친구가 남자 선배고 군대 갔다온 24살 남자임..ㅋㅋ
대학와서 친해졌어도 고작 4개월밖에 안 만났는데 말이 됨..? 투룸도 아니고 원룸임
자기 집에 와서 살라는 놈도 이상하고 가는 년도 이상해… 친구가 월세 55에서 자기가 35는 낼꺼라는데..
더 웃긴거는 다음달에 코수술할꺼래
그래서 코수술 할 돈으로 집을 구하라고 하니까
코수술 할 돈도 다 못모았고 그래서 그 선배가 120만원 빌려주고 자기돈은 45만원 있다는거..ㅋㅋㅋ
진짜 생각도 어리고 대책도 안 서고..
걍 손절해야되나..???
손절해라 /찬
그정도는 아니다/ 반
어떻게 생각해..?? 진짜 친한 친구인데 아무리 말해도 안 듣고 합리화하고 고시원 구하라고 하니까
고시원은 방음도 잘 안되고 안좋은 골목에 있대..ㅋㅋㅋ
가출해서 남자선배랑 동거하겠다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친구 20살인데 부모님이 집착도 심하고 억압도 심하심
그래서 집 나갈꺼라고 같이 못살겠다고 그랬는데
친구집에서 한 2달 정도만 살꺼라는거임.. 보증금 모을 동안만.. 근데 문제는 그친구가 남자 선배고 군대 갔다온 24살 남자임..ㅋㅋ
대학와서 친해졌어도 고작 4개월밖에 안 만났는데 말이 됨..? 투룸도 아니고 원룸임
자기 집에 와서 살라는 놈도 이상하고 가는 년도 이상해… 친구가 월세 55에서 자기가 35는 낼꺼라는데..
더 웃긴거는 다음달에 코수술할꺼래
그래서 코수술 할 돈으로 집을 구하라고 하니까
코수술 할 돈도 다 못모았고 그래서 그 선배가 120만원 빌려주고 자기돈은 45만원 있다는거..ㅋㅋㅋ
진짜 생각도 어리고 대책도 안 서고..
걍 손절해야되나..???
손절해라 /찬
그정도는 아니다/ 반
어떻게 생각해..?? 진짜 친한 친구인데 아무리 말해도 안 듣고 합리화하고 고시원 구하라고 하니까
고시원은 방음도 잘 안되고 안좋은 골목에 있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