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맞이 무서운썰 들고와봤어!!
더위 싹 가시는 오싹한썰 댓글로 많이 풀어줭
다들 추천 한번씩 눌러주고 댓글 많이 달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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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댓글들을 정독했을까
Best친구랑 놀러가서 호텔에서 자는데 화장실 불만 계속 켜지고 안꺼지는거야 그래서 귀신 온거 아니냐면서 친구랑 낄낄 거리다가 음기는 양기로 대체하는 거라고 게이 얘기하고 남자 많아서 양기 가득한 엔시티 노래 틀고 메소드 영화 틀었더니 귀신이 사라졌는지 정상적으로 불 다시 꺼졌음
Besthttps://m.pann.nate.com/talk/319489098 <<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링크임 어렸을 때 살던 귀신 들린 집 얘기인데 내 기준 판 ㄹㅈㄷ 썰임 거실에서 가족들 다같이 있다가 귀신이 가족들 목소리 똑같이 내면서 홀리기도 함;
Best너네중에 애착인형있는애있음? 나는 얘가 나 지켜줄것같은데 인형괴담볼때마다 먼가 우리애는 아닐거야 ㅇㅈㄹ하게돼
Best마감알바하고 택시를 탔는데 택시아저씨가 학생이에요?직장인이에요? 물어봄. 학생이고 알바한다니까 시급 물어보길래, 최저시급이고, 저 여기 빵집에서 알바하는데 아저씨 놀러오시면 빵 드릴게여 ㅎㅎ 하고 이런저런 대화하며 집에옴. 그리고 일주일 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택시타신 직장인 여자분 돌아가심.. 그리고 택시 연쇄살인범 기사 올라옴. '손님이 타면 학생인지 직장인인지 물어봐'. 알바는 바로 그만뒀었고 10년도 더 지난 일인데 그 기사를 볼때 기억이 생생함.
추·반ㅇ
내가 중딩이였나 고딩 때 있던 일이었음 학교에 있다가 아파서 뒤지겠는거임 그래서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조퇴하고 집에서 자려고 했는데 뭔가 엄마방에서 자고 싶은거임 그래서 엄마방에서 잤는데 침대가 있으면 왼쪽엔 벽이 있고 오른쪽엔 문이 있고 문을 열면 바로 거실이란 말이야? 근데 내가 문을 열어놓고 잤어 진짜 12시였나 대낮이었는데 자다가 누가 날 계속 깨우는거 같은거야 머리가 너무 아파서 눈도 계속 감고 있었어 근데 약간 비몽사몽 했어 잠이 살짝 덜 깬 느낌? 내가 왼쪽으로 누워서 벽쪽을 바라보며 자고 있었는데 내 팔을 뒤에서 누가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나 깨우는 줄 알고 아 왜 이랬는데 조용해.. 아무생각 없이 다시 자려고 했다? 근데 어떤 남자 목소리로 내 귀에서 ‘야, 야‘ 이러는거임 진짜ㅈㄴ생생해서 목소리 아직도 기억남 눈감고 있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집에 나 혼자잖아.. 엄마는 6시 넘어야 퇴근해서 오고 아빠도 늦게 퇴근하는데 개소름돋아서 바로 눈 뜨고 뒤 돌았는데 당연히 아무도 없지.. 그래서 무서워서 핸드폰만 하다가 어찌저찌 새벽이 됐어 그 다음날은 주말이었거든 그래서 늦게까지 폰을 하다 잠들었는데 가위에 눌린거야 내 방 앞쪽에 주방이 있는데 정수기가 있었거든? 근데 밤에는 깜깜하니까 정수기 불빛으로 어렴풋이 보여 근데 가위눌려서 눈만 살짝 떴는데 내 방문만한 까만 그림자 같은게 내 방문 앞에 서서 나를 쳐다보는거 같은거야 느낌적으로 속으로 ‘와 저승사자다 나 죽나?‘ 이 생각이 들었음 그때 무섭다기 보단 그냥 나 죽나 이 생각이 계속 들었음 진짜 내 느낌이 저건 저승사자라고 말하고 있었음 그러다 기절한것처럼 기억이 없어 잠든건지 아무튼 그 다음날 아침에 밖이 ㅈㄴ시끄러운거야 사이렌 소리 들리고 엄마가 그 때 밖에서 집으로 오길래 뭔일이냐 했더니 밑에 사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거… 아들이 일하느라 할아버지 보러 오랜만에 온건데 마루에서 혼자 심정지 오셔서 돌아가셨다는거야 근데 엄마 방쪽은 그 집 마루 시작부분이라 해야되나? 그렇고 내 방은 완전 마루 위에 있었는데 그 소리 듣자마자 소름이 돋는거야… 엄마방에서 잤을 때 날 깨운건 누구고.. 내가 봤던 저승사자는 날 데리러 온걸까 할아버지를 데리러 온걸까
내가 학원 다닐 때 선생님한테 들었던 이야긴데 너네 곤지암 정신병원 알지? 영화에 나왔던 ㅇㅇ.. 쌤이 학생일 때 이야기야 정신병원 운영하고 있을 때 그 쌤이 병원 밑쪽인가 근처에 살고 있었대 학교 끝나고 집에 가서 빨래를 널려고 몸을 숙여서 빨래를 줍고 있었는데 뒤에서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서 엄마가 온 줄 알고 ‘엄마 왔어?’ 라고 했는데 아무 대답이 없더래 그래서 못 들었나보다 하고 빨래를 다 줍고 거실로 나왔는데 환자복을 입고 머리는 산발이 된 아줌마가 자기랑 마주쳐서 당황해서 서 있으니까 그 상태로 입이 찢어질것처럼 씩 웃으면서 머리를 흔들면서 노래를 부르며 거실을 뱅글뱅글 돌아다녔다고 함.. 알고보니 그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직원들 몰래 탈출해서 돌아다니다가 선생님 집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간거임 그래서 선생님 개 놀라서 울면서 뛰쳐나와서 소리지르고 난리나서 옆집 주민분들이 신고해주고 그 아줌마는 다시 잡혀갔다함.. 지금 보면 별로 안 무서운 이야긴데 내가 들었던 당시에 소름돋아서 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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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일임 순 100% 실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꿈이 하나있음 꿈에서 머리가 아파서 울고있었는데 좀 괜찮아져서 혼자 막 노는데 또 머리가 아파지는거야 그러고 계속 울다 꿈에서 깨고 그러기를 몇칠을 반복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뭔가에 집중하면 머리가 아프다는걸 터득했었음 그래서 집중 안하려고 다짐을 하고 자는데 이게 꿈인지 꿈을 꿀땐 인지를 못하니까 계속 아팠음 그러고 또 그꿈을 꿨는데 내가 아빠랑 엄마한테 갑작이 내 의지도 없이 머리가 아파요 라고 이야기했어 그러고 꿈에서 깻슴 그러고 또 꿈을 꿨는데 내가 또 울고잇었고 아빠랑 엄마는 그 모습을 한숨을 푹푹 쉬어대면서 보는데 아빠가 대뜸 아직도 머리가 아파? 우는거에 집중하고있잖아.‘ 라고 이야기하고 꿈에서 깸.. 나도 집중을 하면 아픈걸 현실에서만 알고있었고 꿈에서는 몰랐는데 아빠는 어떻게 안걸까 참고로 현실에서 이야기 한적 없음
CRV
소름
짱구 이어쓰기
ㄷ ㄷ
나 무당집 갔는데 무당이 이름이 뭐야? 하길래 내 이름 말했는데 아니아니 진짜이름 이러는거… 나 작년에 개명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