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해주실분계실까여

휴우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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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슬때부터 아빠사업실패로 집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보험대출 은행대출 다따라다니먼서 제 이름으로 받고 제가 이집가장같았습니다
그리고 엄마의감정쓰레기통같앗죠제가 다 들어주고 보듬어주고 놀아주고 저는 한번도 돈이든 다른집이랑비교하든 투정부린적없습니다
이러한사정알고도 결혼해준 고마운신랑이있는데,
엄마는 자꾸 다른집이랑 비교하면서 저랑 신랑한테 서운해하네요 이해가안가요 누구집사위는뭐어쩌드라 누구집딸들은 어쩌드라…듣기싫어요진짜 어쩌라구요 남이한다고다해야하나요?
해주는것도없고 바라는것만많고 한달에용돈도주기적으로드리는데 그거갖고 생색낸다고나하시고 저는 생색낸적없고 만날때마다 제가 다 계산하고 용돈은 제가 뭐 못사드릴때나 갖고시픈거잇슬때 보태라고드리는거고 필요한거 거기서 사면대는거아닌가요?
이제 지쳐요 신랑한테 창피해요
제가 못난딸인건가요? 제가 그저 딸이라는 이유로 엄마의 모든 감정을 제가 다 감당해야하나요?
제주변엔그런엄마없는데..오히려 딸 도와주는엄마가많고 걱정안끼치려는 엄마가 더많던데..
더 할말이많은데 다 못적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