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 이야기 입니다 동생이 어렸을때 따돌림을 당해서 큰 병원에서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혼자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엄마와 같이 일하게 되었습다 일하는 곳은 요식업 이고 엄마는 주방 동생을 홀에서 일하게 되었습디나 열심히 다니고 있었는데 주방에 아저씨 한분이 들어 오시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 아저씨가 성추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것두 동생 한테 (남동생 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대기업 매장 이라는 곳이 점장이랑 매장 직원 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동생은 쉬쉬 하면서 넘었갔 습니다 그 이유는 엄마도 같이 일하고 있었고 매장도 피해를 주기 싫어서 동생 본인도 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점점 정신과에 자주 다니게 되겁니다 이유는 아저씨가 점장 한테 말 했다고 해꼬지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항상 입에 담지 못하는 욕 하고 동생은 그 것 때문에 잠도 못 자고 항상 토 하기만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참고 참다가 전배 갈려고 했는데 이 놈의 점장이 헛소문을 내고 다니는겁니다 그것두 동생 안좋은 얘기 있지 않는 헛소문 결국 타당하지도 않는 이유로 자진퇴사를 하게 되었습다 그 것두 말만 들어두 알만한 대기업 회사 에서 말입니다 왜 양쪽 말은 안듣고 점장말만 듣고 판단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점장은 더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답답한 마음 여기다가 글써 봅니다
황당한 전배
동생이 어렸을때 따돌림을 당해서 큰 병원에서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혼자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엄마와 같이 일하게 되었습다
일하는 곳은 요식업 이고 엄마는 주방 동생을 홀에서 일하게 되었습디나
열심히 다니고 있었는데
주방에 아저씨 한분이 들어 오시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 아저씨가 성추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것두 동생 한테 (남동생 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대기업 매장 이라는 곳이 점장이랑 매장 직원 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동생은 쉬쉬 하면서 넘었갔 습니다
그 이유는 엄마도 같이 일하고 있었고 매장도 피해를 주기 싫어서 동생 본인도 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점점 정신과에 자주 다니게 되겁니다
이유는 아저씨가 점장 한테 말 했다고 해꼬지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항상 입에 담지 못하는 욕 하고
동생은 그 것 때문에 잠도 못 자고 항상 토 하기만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참고 참다가 전배 갈려고 했는데
이 놈의 점장이 헛소문을 내고 다니는겁니다
그것두 동생 안좋은 얘기 있지 않는 헛소문
결국 타당하지도 않는 이유로 자진퇴사를 하게 되었습다
그 것두 말만 들어두 알만한 대기업 회사 에서 말입니다
왜 양쪽 말은 안듣고 점장말만 듣고 판단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점장은 더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답답한 마음 여기다가 글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