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직원 불친절 고객센터에 컴플레인후 생긴 일 만약 고객센터에 컴플레인했다면 그 편의점은 다시는 가지말고 그 근처도 가지않는게 좋습니다

Honestly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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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 알바 구하기가 힘들고 범죄발생때문인지 몰라도 대부분 편의점 야간 알바는 편의점 알바로 오래 일한 50대 남자들이 많이하는거같다
그런데 그래서인지 친절하기보다는 닳고 닳아 불친절하고 손님을 찍어 누르고 위압적인 알바도 있는거같다
우리 동네 영등포 구청 이 곳도 다른 편의점과 다르게 중년의 남자 알바가 불친절해 잘 이용하지않았고 지나다니며 보거나 이용할때 보면 입지 조건이 꽤 좋은데도 이용 손님은 별로 없는거 같았다
이용한 날은 비 온뒤 그치고 두세시간쯤 지난뒤 새벽시간이었는데 아이스 크림통이 밖에 있어 닦지않아 뚜껑위로 빗물이 방울방울 너무 많아 50% 할인이 된다는 것만 큰 글씨로 보이지 다른 조건은 보지못했다
이것저것 사고 집에와 보니 50% 할인되어야할 아이스크림이 모두 1200원 제 가격으로 계산되있어 다시 갔더니 새벽이라 전화로 물어보기도 그렇고 아이스 크림 가격좀 물어보려 왔다는데도 남자 알바가 인상 팍 쓰고 스마트폰만 볼뿐 쳐다도 안보고 아무말 안했다 한참을 그래서 참다못해 아니 좀 심하신거 아니예요 뭐좀 문의좀 한다는데 아까부터 왜 계속 핸드폰만 하세요 했더니 그 남자 알바가 이 아줌마야 뭐가 그리 궁금해 많이 사지도 않았으면서 아까부터 말이 많네했다 아까 삼각 김밥 날짜가 헷갈려 오늘 며칠이예요 물었더니 며칠이다 말하기는 커녕 유통기한때문에 그러냐 날짜지나면 찍히지않는다 그런거 의심하지마라는등 반말로 백마디를 하길래 말 도중에 그냥 날짜 말해주면 안되요했더니 그게 기분나빴나보다 그러면서 안경갖고 다녀라 어째라 막 뭐라했는데 그런 말을 들어서 다시 갔을때 실수할까봐 아이스크림 통위를 다시 확인했는데 50% 할인 맞았다 그래서 들어오기전 50% 할인이라고 된거 확인까지했는데 왜 할인이 안됐죠?했더니 그제서야 반말로 ‘ 안경 갖고왔어? 안경 안갖고왔지? 안경 갖고다녀’ 하더니 ‘ 7개 사야되’ 하며 또 반말로 말했다 나이도 동년배거나 나보다 더 젊어 보이는데 그래도 어쨌든 확인하고 빨리 가려고 나가는데 그뒤에 대고 ‘ 저 저거봐라 또 왔다갔다한다’ 며 비하 막말했다 아이스 크림 통이 밖에 있어 아까 살때도 잠깐 놔두고 나갔다 오겠다 양해를 구했는데 그거나 지금 나가서 아이스크림 냉장고 케이지보는걸 왔다갔다한다고 매도한 것이다 나가서 아이스크림 케이지 보니 맨위에 옅은 보라색으로 적은 글씨로 7개 이상이라고 씌여져있었믄데 빗방울까지 그 위에 많아 더 보이지않았던것이었다
그래서 들어가 그래서 못보았다 좋게 말했더니 남 알바 ‘ 아까부터 왜 웃으며 말하냐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그랬다 우리 속담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있다 살다살다 웃으며 좋게 말했다고 불쾌하다고 하는 사람은 처음봤고 얼마나 나를 무시했으면 그걸 가지고 시비를 거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대부분 인상쓰고 말하면 기분 나쁘다하지 웃으며 좋게 말했다고 예를 들어 진심으로 사과해야한다거나 하는 특정한 상황빼놓고는 불쾌하다고 화내지 않기때문이다
그 남자 알바의 열등감이 많아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건 내가 신경 쓸 문제가 아니지만 그 남자 알바의 나이 많고 잘 꾸미지않은 중년 여성에 대해 무시해도 된다는 잘못된 편견이나 선입견은 편의점 직원이기 이전에 인간적으로도 잘못된 태도와 인식이지만 더군다나 자기 가게를 이용한 손님에게 그렇게 응대한 건 있을 수없는 일이기에 더욱기 새벽시간대라 듣는 다른 사람이 없다고 더 막말과 비하를 한건 아주 악질적이라 생각해 CU 본사 고객센터에 컴플레인했다
며칠 후 CU 본사 고객센터에서 처리했다고해 최소 주의나 교육이 들어간 줄 알았는데 점주에게 전달 차원에서 끝났고 또 그 점주가 고객보다 알바를 더 믿고 좋아한거같다 아니면 친척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고객센터를 믿고 컨플레인한 소비자들만 우롱당하는 상황이 되버렸다 왜냐하면 현재 편의점 업계는 다 그렇겠지만 CU 본사인 BGF 리테일도 편의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보다는 가맹점주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고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컴플레인하는 고객들은 진상이 되버린다
컴플레인 후 그 알바가 그만두지않을땐 어쩔 수없겠지만
그래도 그런 컴플레인이 있었으면 조금이라도 주의을 줘 못하게해야하는데 상황이 더 악화되버렸다
그 컴플레인이후 낮시간대 친절하게 잘하던 여자 알바까지 그만두고 그 시간대까지 이 불친절하고 폭력적인 남자 알바로 바뀌더니 매장안이 시원하고 좋을텐데도
매번 밖에 나와 담배 피는척 대로변애 서서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지나다니다 보니 매장 안에서도 계산대안에 서있는게 아니라 바깥쪽을 보녀 물건 정리하는척하며 항상 밖만 본다는 걸 알았고
하루 이틀이 아니고 항상 두리번 거리며 행인들만 봐서 설마 나를 찾나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나도 컴플레인해서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어느날 매장 앞을 지나가며 매장을 보니 계산하면서도 밖을 보던 그 남자 알바와 눈이 딱 마주쳐 손님들이 있어 못 나왔지 없었으면 쫒아 나왔을 눈빛과 표정이었다 무서웠지만 확인하려 지나가면서보니 그 남자 알바도 고개 돌리며 쳐다 보았다
대부분 다른 편의점 알바들은 밖에서 보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보이지않고 대부분 안에 앉아있다 손님오면 맞는데
이 남자 알바는 아예 밖의 행인들만 쫒고있는 거같다 얼마전부터 법으로 담배를 가려라해 편의점 문이나 중간부분을 불투명 비닐로 감싸 안팍이 잘 보이지않는데 그래서인지 이 알바는 항상 서서 투명한 곳으로 밖을 보고있다
너무 섬찍해 다시 CU 본사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업주에 전달만했을뿐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교육이나 주의 조치를 전혀 안했고 본인이 부인해버려 고객만 진상이 되버리고 인성 안좋고 폭력적인 남자 알바 보복심만 더 키워주게된 것같다
이에 다시한번 예전 불친절한 행동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고 해코지나 보복을 하려는 태도처럼 그런 행동을 하는데 반성은 못하더라도 그런 행동 못하게해달라했다 내가 이런 컴플레인을 또 안하면 그런 행동을 계속할테니 나도 지켜보고 잘못하면 계속 컴플레인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했다
그랬더니 요즘은 가게 계산대에 있지않고 안쪽 CCTV있는 곳에서 사는 듯하다 즉 다시 컴플레인이 들어가니 아예 숨어소 바깥쪽을 향해 달린 CCTV로 나를 찾는듯하다
자신을 컴플레인하면 누구나 받아들이기 힘들고 기분 나쁠 것이다 그래도 반성 못하고 컴플레인을 그대로 받아들이진 못한다하더라도 좀 조심하거나 저런 행동은 안해야하는거 이닌가? 오히려 조폭처럼 찾아서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눈에 쌍심지 키고 보복하러 벼르는거같으니 CU 본사인 BGF 리테일의 CS 방식도 잘못됐고 특히 모든 소비자들을 진상이라고 생각하며 적대적 감정을 가지고 오히려 잘못된 직원에게 칼을 쥐어주며 보복하라고 조장하게하는듯한 여자 점주가 가장 잘못된 거같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컴플레인을 하면 내용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누가 했는지에 촛점을 맞추고 오히려 감정을 가지고 컴플레인 한 사람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을 하거나 욕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컴플레인 한 사람만 까다롭고 예민한 사람이 되버린다 외국처럼 소비자에게 잘못했을땐 그 어떤 사유보다 해고의 유연성이 있어야한다고 본다 이 CU 편의점을 다시 갈 생각은 없다 그 근처도 가지않을 생각이다
그런데 원래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요즘 속이 병든 사람들 특히 흉포한 사람들이 많다 물론 편의점 이용하다보면 친절하고 좋은 알바들도 많다 아쉽게도 그런 편의점은 집 근처가 아니라 번화가 근처거나 대체적으로 젊은 알바들이 친절한거 같다 만약 편의점 알바가 불 친절하면 나처럼 당하지말고 그냥 빨리 나오기를 바라며 CU 본사 고객센터에도 컴플레인하지말고 그냥 다시는 이용하지말거나 주위나 SNS에 알려 매출을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하길 바란다 만약 정도가 너무 심해 본사 고객센터에 컴플레인을 했으면 그 편의점은 다시는 가지말고 그 근처도 얼씬도 하지마라고 팁을 주고자 이 글을 쓴다 물론 컴플레인 후에도 이런 일이 없이 잘 이용할 수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대부분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