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Y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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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음,
외로운 마음,
서글픈 마음,
쓸쓸한 마음,
애달픈 마음,

그 마음들을
위로해주고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사랑해 줄
그런
음악들을
하나, 둘.... 찾다보니까

내 플레이리스트가 가득 차더라,

이제 그만 놓아도 되는데
여전히
찾고 있네
아직도

당신은
절대
모르고
나만
아는
그런 것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