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직장동기로 부서는 다른 부서입니다.
저희 회사가 남초집단이다 보니 질투가 있는 저로는 사내연애는 꿈도 꾸지 않았었는데 제 여자친구가 생각도 괜찮고 단호한 면이 있어 걱정반 설렘반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맨처음 단호하거나 직장동료는 동료일 뿐 친구가 될수없다고, 사적인걸 공유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 여자친구,
회사 적응을 시작하면서 직장동료들 욕과 힘들다고 투정을 받아주며 저도 같이 적응하면서도 힘들어도 참고 공감해주고 힘을 북돋아줬습니다.
어느순간 직장내에 여자친구가 여자 혼자다보니 적응을하고 직원들도 잘 도와주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더니 잦은 회식과 직장동료들과 따로 만남, 또 취미활동까지 공유하고 1박2일로 다같이 여행까지 간다하더라고요.
말 그대로 남초집단이다보니 여자친구는 여자 혼자입니다.
첫 회식땐 동료직원중 한명이 어깨동무도 하고 흑기사 까지 해주려고 했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함이 더 커졌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나름 대처를 잘 했지만 여자친구에 동료를 친구로 생각하는 바뀐 마음을 보니 불안함은 나날이 커져만 갔습니다.
너무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매일 이 문제로 싸우고 있습니다.
저보고 집착좀 그만하라하더라고요.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경험같은거 이야기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사내연애 봐주세요
여자친구랑은 직장동기로 부서는 다른 부서입니다.
저희 회사가 남초집단이다 보니 질투가 있는 저로는 사내연애는 꿈도 꾸지 않았었는데 제 여자친구가 생각도 괜찮고 단호한 면이 있어 걱정반 설렘반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맨처음 단호하거나 직장동료는 동료일 뿐 친구가 될수없다고, 사적인걸 공유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 여자친구,
회사 적응을 시작하면서 직장동료들 욕과 힘들다고 투정을 받아주며 저도 같이 적응하면서도 힘들어도 참고 공감해주고 힘을 북돋아줬습니다.
어느순간 직장내에 여자친구가 여자 혼자다보니 적응을하고 직원들도 잘 도와주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더니 잦은 회식과 직장동료들과 따로 만남, 또 취미활동까지 공유하고 1박2일로 다같이 여행까지 간다하더라고요.
말 그대로 남초집단이다보니 여자친구는 여자 혼자입니다.
첫 회식땐 동료직원중 한명이 어깨동무도 하고 흑기사 까지 해주려고 했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함이 더 커졌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나름 대처를 잘 했지만 여자친구에 동료를 친구로 생각하는 바뀐 마음을 보니 불안함은 나날이 커져만 갔습니다.
너무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매일 이 문제로 싸우고 있습니다.
저보고 집착좀 그만하라하더라고요.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경험같은거 이야기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