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로움도 별로 안 느끼는 성격이였고
연락에도 연연 안 했어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집착도 안 했었는데
갑자기 성향이 확 바뀌더니
내가 어느 무리에 속해있지 않다는 걸 확 느낄 때 갑자기 엄청 우울해져 다들 찐친 있는데 나만 없으니까 내가 문제가 있나?라고 생각이 들ㅇ어..
근데 나는 따로 연락 안 해도 만나서 재밌고 어색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게 아닌 애들이 너무많더라
따로 연락하는 거에 대해 연연하는 애들이 너무 많았음 나는 진짜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저걸 안 이후로는 연락 잘 안 하고 잘 안 보는 성격인 내가 일부로 연락 자주 하려고 하고 자주 보려고 하니까 내가 너무 힘듬 가끔 현타옴ㅋㅋㅋㅋㅋ 근데 뭐 원래 이렇게 인간관계 유지하는거겠지? 근데 내가 먼저 연락 안 하면 연락 안 옴.. 안 보는 애들도 수두룩인데 약간 내가 손 놓으면 끊어지는 관계 같은 거.. 내가 이 사람과 굳이 연락을 해야할까?싶어
어느 집단에 소속되어있지 않을 때
난 외로움도 별로 안 느끼는 성격이였고
연락에도 연연 안 했어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집착도 안 했었는데
갑자기 성향이 확 바뀌더니
내가 어느 무리에 속해있지 않다는 걸 확 느낄 때 갑자기 엄청 우울해져 다들 찐친 있는데 나만 없으니까 내가 문제가 있나?라고 생각이 들ㅇ어..
근데 나는 따로 연락 안 해도 만나서 재밌고 어색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게 아닌 애들이 너무많더라
따로 연락하는 거에 대해 연연하는 애들이 너무 많았음 나는 진짜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저걸 안 이후로는 연락 잘 안 하고 잘 안 보는 성격인 내가 일부로 연락 자주 하려고 하고 자주 보려고 하니까 내가 너무 힘듬 가끔 현타옴ㅋㅋㅋㅋㅋ 근데 뭐 원래 이렇게 인간관계 유지하는거겠지? 근데 내가 먼저 연락 안 하면 연락 안 옴.. 안 보는 애들도 수두룩인데 약간 내가 손 놓으면 끊어지는 관계 같은 거.. 내가 이 사람과 굳이 연락을 해야할까?싶어
그냥 하소연해봐ㅆ어 현타와서 ㅎ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