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 : 사전상담을 했으며, 상담 시 여러 내용 중 환불규정에 대해서도 문의를 하였는데, 본 수업에 대해서 환불시 위약금 10%와 정상가로 1회당 금액이 차감된다는 얘기만 들었음.
다른 얘기들도 이것저것 듣고(대부분 우리 필라테스 짱이다! 이런얘기) 마지막에 전자계약서 보낼테니 읽어보라고 하고 끝남
1:6필라테스 총 20회 + 추가증정혜택으로 1:1 3회 상품이었는데, 필라테스 업체 쪽에서 1:1 수업할 때 몇시 시간 가능하냐고 물어봄
00시~00시쯤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시간 맞추기 어렵다고......?????????(느낌이 쎄함) 마음대로 그 시간대에서 아무시간이나 택하고선 이때로 픽스 한다고 함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음... (이미 결제를 한 상황...)
그래도 어차피 시간이 맞아서 알겠다고 하긴 했는데, 그날 저녁 매칭해준 필라테스 강사가 전화옴
처음엔 괜춘.... 안했던 것 같음. "000님 맞으시죠~? 00시간대에 괜찮다 하셨는데, 제가 이번주에 그 때 스케줄 비어서요. 가능하신가요?"
안이상해 보일수도 있음. 그런데 본인은 좀 천천히 1:6도 해보고 잘 안되거나 애로사항있으면 1:1때 문의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언제쯤 1:1을 받고 싶냐고 물어보지 않고 자기 시간비니까 이때 하라고 하는게 좀 거슬렸음.(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생각이니 비방하지 말아주세요 :))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1:1로 기본자세 수업받고 1:6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0요일과 0요일은 괜찮은데, 0요일은 안될것같아요. 다음에 수업하고 싶어요. 라고 얘기했더니
강사가 갑자기 아........ 하면서 말이 없어짐
그리고선 '아 원래 일주일안에 다끝내려고 했는데' 라고 함
.....??????????, 뭐지 나 처분해야될 물건임? 왜 내의사는 안물어봄???? 아니, 00요일들은 가능한 00요일은 안된다고 정중히 의사를 밝혔는데, 뭔가 그 말을 한 내가 잘못한 사람인 마냥 그런 말투 있잖아요, '아 짜증나게 뜻대로 잘 안되네. 짜증나게.' 보통 사람들이 이런말을 할 때 쓰는 말투로 강사가 말함 (필자 어휘력 약한듯..... 이런 말투를 뭐라고 하죠...?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말씀부탁드림ㅠ)
뭐 여기까지도 기분은 나쁘지만 음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감
그런데 1회차 수업 받는데,(이제부터 얘기하는 말들은 모두 비아냥거리는 말투였음)
자세 가르쳐주면서 '와아~~ 어깨가 이만큼 내려가네ㅋㅋㅋ', '어머~ 등이랑 어깨 굽은거봐~ㅋㅋㅋㅋ'
수업받는데 작은 공 다리사이에 끼고 힘주는 동작 시켰는데 하고 나서 다리 덜덜 떠니까
'어머! 지금 이 동작 시켰다고 다리 덜덜 떠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와아...'
....?????? 저 필라테스 처음 갔는데.... 그런거 자세 고치려고 간건데.... 놀림 받을 일임....?
이의 제기할 때마다 차감금액이 추가되는 0000필라테스...하아(feat.기적의 필라테스 환불 계산법)
*본 글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하였음
*추가 상황에 대한 부연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내용추가해서 올림
*추가된 내용은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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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교정과 다이어트 목적으로 필라테스 업체에 등록하게 되었음
★ 중요 : 사전상담을 했으며, 상담 시 여러 내용 중 환불규정에 대해서도 문의를 하였는데, 본 수업에 대해서 환불시 위약금 10%와 정상가로 1회당 금액이 차감된다는 얘기만 들었음.
다른 얘기들도 이것저것 듣고(대부분 우리 필라테스 짱이다! 이런얘기) 마지막에 전자계약서 보낼테니 읽어보라고 하고 끝남
1:6필라테스 총 20회 + 추가증정혜택으로 1:1 3회 상품이었는데, 필라테스 업체 쪽에서 1:1 수업할 때 몇시 시간 가능하냐고 물어봄
00시~00시쯤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시간 맞추기 어렵다고......?????????(느낌이 쎄함) 마음대로 그 시간대에서 아무시간이나 택하고선 이때로 픽스 한다고 함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음... (이미 결제를 한 상황...)
그래도 어차피 시간이 맞아서 알겠다고 하긴 했는데, 그날 저녁 매칭해준 필라테스 강사가 전화옴
처음엔 괜춘.... 안했던 것 같음. "000님 맞으시죠~? 00시간대에 괜찮다 하셨는데, 제가 이번주에 그 때 스케줄 비어서요. 가능하신가요?"
안이상해 보일수도 있음. 그런데 본인은 좀 천천히 1:6도 해보고 잘 안되거나 애로사항있으면 1:1때 문의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언제쯤 1:1을 받고 싶냐고 물어보지 않고 자기 시간비니까 이때 하라고 하는게 좀 거슬렸음.(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생각이니 비방하지 말아주세요 :))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1:1로 기본자세 수업받고 1:6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0요일과 0요일은 괜찮은데, 0요일은 안될것같아요. 다음에 수업하고 싶어요. 라고 얘기했더니
강사가 갑자기 아........ 하면서 말이 없어짐
그리고선 '아 원래 일주일안에 다끝내려고 했는데' 라고 함
.....??????????, 뭐지 나 처분해야될 물건임? 왜 내의사는 안물어봄???? 아니, 00요일들은 가능한 00요일은 안된다고 정중히 의사를 밝혔는데, 뭔가 그 말을 한 내가 잘못한 사람인 마냥 그런 말투 있잖아요, '아 짜증나게 뜻대로 잘 안되네. 짜증나게.' 보통 사람들이 이런말을 할 때 쓰는 말투로 강사가 말함 (필자 어휘력 약한듯..... 이런 말투를 뭐라고 하죠...?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말씀부탁드림ㅠ)
뭐 여기까지도 기분은 나쁘지만 음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감
그런데 1회차 수업 받는데,(이제부터 얘기하는 말들은 모두 비아냥거리는 말투였음)
자세 가르쳐주면서 '와아~~ 어깨가 이만큼 내려가네ㅋㅋㅋ', '어머~ 등이랑 어깨 굽은거봐~ㅋㅋㅋㅋ'
수업받는데 작은 공 다리사이에 끼고 힘주는 동작 시켰는데 하고 나서 다리 덜덜 떠니까
'어머! 지금 이 동작 시켰다고 다리 덜덜 떠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와아...'
....?????? 저 필라테스 처음 갔는데.... 그런거 자세 고치려고 간건데.... 놀림 받을 일임....?
(속상해서 집에 와서 좀 눈물 글썽거렸어요..)
저런 수업이 50분 이어짐. 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조금 요약해서 쓰면,
저런 강사의 무례하고, 무시하는 불친절한 태도에 환불을 요구하였고,
업체측에 환불을 요구하자 위약금10%와 수업1회 이외에 필라테스 이용안했어도 이용권 2회/주 차감한다고 함....ㅋ
열받아서 엄청 따졌음. 사전상담 갔을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그때는 왜 얘기 안했냐, 그리고 따지고 보면 본수업이 정상가 금액으로 차감된다고 얘기한거지 추가 증정 수업은 증정이고 얘기안했으니까 수업료 차감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이런걸로 논쟁함.
그런데 내가 환불사유가 강사때문이라고 하고 자세한 상황을 얘기하니까,
갑자기 주춤하면서 죄송하다고 강사를 바꿔줄테니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면 안되겠냐 그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스케줄표 확인해보니 내가 원하는 시간대의 1:6수업 대부분이 그 여자 강사임...ㅋㅋㅋ
결국에 환불요청하러 다시 방문했는데....
환불한다니까 이번엔 환불시 차감금액에.... 가입비 추가시킴..
그러면서 하는말 '원래는 안받고 있던 건데'
....????????? 안받던걸 왜 저한테만 적용? 저만 이해불가임?
결국 조율안되서 환불 못하고 집에 옴
짜증나고 속상해서 집에와서 0000 필라테스 검색해봤는데, 공식홈페이지에
'1회 pt 후 불만족시 수업료 차감없이 위약금10%차감없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라는 광고문구가.....!!!!
더 화남.. 저런 규정? 이벤트?가 있었는데 얘기를 안한...
주말이어서 소비자상담센터(1372)에 전화를 할 수 없어서 월요일 되자마자 연락함
업체측 주장
- 계약서 읽으라고 말했다
- 추가증정혜택은 이해하기 쉬우라고 그냥 써놓은 말이다.
- 홈페이지 광고내용은 지금 안한다(해당 문구로 이의제기 하니까 한말)......ㅋㅋㅋ
필자는 너무 화가남...
무시하는 듯한 강사의 태도도 그렇고,
환불에 이의있다고 하니까 얘기할때마다 단계적으로 차감항목을 추가시켜서 과도한 차감을 하고,
대전/세종/공주에서 전지점 교차해서 수강할 수 있는 그런 업체인데
100%환불해준다고 광고해놓고 얘기하자마자 홈페이지 에서 광고문구 내린 것도 그렇고
모든게 너무 화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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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들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글썼어요......
제 글에 공감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공감하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생각공유를 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래는 처음에 작성했던 환불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참고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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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필라테스 환불계산(이전작성글)]
체형교정과 다이어트 목적으로 필라테스 업체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6필라테스 총20회에 부가세 포함 390,000원(부가세 별도)이고 1:6 6회 또는 1:1 3회를 선택하는 패키지였습니다.
(저는 카드로 결제했기 때문에 총 429,000을 결제했습니다.)
다시 말해 1:6 20회 결제시 1:1 3회 또는 1:6 6회를 서비스세션으로 주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1:1 3회를 선택했습니다.
1:1수업 1회 진행 후 강사의 수업 내용과 태도에 불만족하여 처음에는 강사교체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직원의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결국 업체의 전반적인 서비스에 불만족하여 환불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데스크 직원이 직접 메모장으로 적어서 프린트해준 금액입니다. 저렇게 다 제하면 201,100원입니다.)
필라테스 수업 한번 하고 227,900원을 지불하는 꼴입니다.
위약금 10%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1:1수업은 정상가로 환불되며 1:6수업도 주 2회씩 해야 하지만 안했으니, 까지는 거라며 하지도 않은 수업 1회 30,000원, 그리고 결제할때는 얘기도 없던 가입비까지 차감을 하고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입시 환불할때 가입비를 제한다는 내용에 대해 제대로 고지를 안해줬음은 당연합니다.
애초에 가입비 얘기는 없었습니다. 환불한다고 하니 툭 튀어나왔습니다.
이부분을 얘기하자 자기가 계약서를 잘 읽어보라고 하지 않았냐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더이상 입씨름하기 싫어서 이후 1372 상담원을 통해 다시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그러자 가입비 55,000과 하지도 않았던 수업 1회 30,000원은 차감하지 않지만 1회 수업은 정상가를 받아야한다고 말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수업후 불만족시 100% 환불해준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 1372 상담원을 통해 이 부분을 얘기하고 전액환불을 요구하자
"이거는 이미 끝난 거다. 내리려고 했다."
자기네들이 버젓이 광고하고 있으면서도
'계약할 때 계약서에 이부분을 명시했으면 전액 환불을 해주지만 안했기 때문에 안해준다.'라고 상담원에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준다는 얘기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허위 광고이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1372상담원과 업체의 통화 이후 뒤늦게 광고문구를 수정하였습니다.
(저는 광고문구를 바꾸기 전 미리 캡쳐를 해놓았습니다.)
후속 조치로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이고 , 피해구제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필라테스 업체 대표와 해당 강사, 상담직원, 상담직원에게 전화로 지시를 내리던 매니져의 진심어린 사과와 결제금액 전액 환불 및 내용증명 발송 비용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일을 경험해 보시거나 또 다른 방법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