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빽 믿고 직원들한테 갑질하는 피아노 강사 손녀. 코로나 걸렸는데도 건재함 과시하려 애들 집합 시키고, 수천번 전화 지시 내리는 원장. 직원들 사이좋게 지내는 꼴 못 봐 이간질만 하고 다님. 자기네들 말이 법. 북한보다 더한 곳에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어째야 하는건지,,,1
직장 갑질
코로나 걸렸는데도 건재함 과시하려 애들 집합 시키고,
수천번 전화 지시 내리는 원장.
직원들 사이좋게 지내는 꼴 못 봐 이간질만 하고 다님.
자기네들 말이 법.
북한보다 더한 곳에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어째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