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오래하다 뒤늦게 창업하고 3년차입니다. 20대 창업자들의 열정과 패기 보면서 요즘들어 더 위축도됩니다.
뭘해도 잘 안되고 돈만까먹고 이제 통장잔고가 거의 바닥이 됫어요. 매번 버티고 대출로 연명했지만 이제는 한계가 온거같아요
그냥 접는게 답이겠죠? 거의 매일을 밤새고 지켜온 지난 노력과 세월이 너무 아쉽네요 좋은 기회들도 있지만 이제 잘될까싶고 계속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사업 고수님들 계심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번아웃을 넘어 자포자기인데 일은 미친듯이하는 정상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0넘어 창업을해서 후반이된다는거 참 힘이 듭니다.
창업한지 3년차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밤
뭘해도 잘 안되고 돈만까먹고 이제 통장잔고가 거의 바닥이 됫어요. 매번 버티고 대출로 연명했지만 이제는 한계가 온거같아요
그냥 접는게 답이겠죠? 거의 매일을 밤새고 지켜온 지난 노력과 세월이 너무 아쉽네요 좋은 기회들도 있지만 이제 잘될까싶고 계속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사업 고수님들 계심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번아웃을 넘어 자포자기인데 일은 미친듯이하는 정상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0넘어 창업을해서 후반이된다는거 참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