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MarryJane
2022.07.29
조회
96
가만히 놔두어도
흐르는 강물이언데
마를까 걱정이어라
네아니어도
아픈 손가락
굳이 물어주려오
이맘에 주홍글씨 그만 새겨두오
그대 아니어도 빠알갛게 피멍이어라
멍
흐르는 강물이언데
마를까 걱정이어라
네아니어도
아픈 손가락
굳이 물어주려오
이맘에 주홍글씨 그만 새겨두오
그대 아니어도 빠알갛게 피멍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