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앞둔' 시진핑, 코로나 감염 바이든에 위로전..."빠른 회복" 기원

바다새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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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분석해보면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만 놓고 봐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8•15 해방'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특별사면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진다면, '8•15 특별사면'이 아닌 '추석 특별사면'을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8)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비정상적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정상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8•15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8•15해방이 우리 민족한테는 아픈 역사의 한 순간이었고 그래서 경츅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기간에 대통령 지지율을 정상적인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1)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흉악범죄는 나날이 발전하면서 고도화 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져 버리는 증거들은 더욱 더 많아지고 있어서 범죄자를 검거하고 처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은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원고)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서 변론할 때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다"고 항변을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최대우 2022. 06. 14)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 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한 것이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하므로 더이상 문제삼지 말아달라.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대화 앞둔' 시진핑, 코로나 감염 바이든에 위로전..."빠른 회복" 기원 - 뉴스핌 (2022. 07. 23)

(뉴욕=뉴스핌) 김근철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22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시 주석의 위로 메시지를 전달받았으며 내용은 코로나19의 쾌유를 기원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받았기 때문에 아직 회신하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중국 관영 중앙TV(CCTV)도 이날 시 주석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한다는 내용의 위로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중략)

kckim100@newspim.com


(사진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 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