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아.. 내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썼구나...대표 돈 엄청 많음.돈이 없어서 입금을 안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남의 돈은 제때 주질 않음.(본인생각 중요도에따라 다름)그래도 도망가란 조언이 많아서 이직을 해야겠다 맘먹음.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당장 회사 그만둬라 나와라 하는말은 도움이 안되니 자제해주길..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자취하며 회사 다님.대출도 있고 지금 당장 회사 그만둘 처지가 아니어서 ㅈ같은 상황의 연속이지만 참고 다니는중임. 그래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게 어디냐라고 스스로 세뇌 중. 결혼할 남친 있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2년넘음) 자주 싸움.퇴근 시간 이후에 업무 관련 전화가 많이 옴.첨엔 다 받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피로도가 쌓여 급한거 아님 스킵.그래서 지금은 진짜 급한거만 전화옴.초반에 이거땜에 남친이랑 엄청 싸웠는데 결국 못 끊어내는것도 내 성격상의 문제라횟수를 줄이니 이정도는 이해해줌.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김. 대표가 거래처에 나갈 대금 결제를 더럽게 안해주는 양아치임.거래처에서 불쑥 들이닥칠 정도. 소송도 걸린게 있음.이 사람은 직원 급여랑 자기가 필요한 거래처 아니면 날짜 맞춰 돈 주는걸 본적이 없음. 첨엔 거래처에서 독촉 전화 오는거 다 본인이 받음.근데 어느 순간부터 나 시키는거임.택배부터 식당 식대.. 첨엔 이런거였음.그래서 시제로 그냥 내가 내고 그랬는데 금액 단위가 커지면서 문제가됨. 최근 벌어진 일인데..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인물 작업을 하는데 선금없이 진행함.그런데 대표가 계속 그 디자인 회사 작업물을 맘에 안들어함(지가 그리는게 빠를듭)문제는 그 디자인 관련된 사업을 내부적인 문제로 접을까 말까 고민중 임.디자인 업체에서는 일정이 3달 이상 딜데이 되니까 중도금이라도 달라고함.대표가 준다고 하고는 2달째 안주고 있음.2주전부터 계속 돈달라고 전화가옴. 다른 거래처에서 소개받은거라 디자인 업체에서 내 전화번호밖에 모름.그러니 나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하는중.첨엔 업무시간에만 전화가 왔는데 이젠 저녁에도 카톡이랑 전화가옴.내가 빚독촉을 받는거 같아서 이제 전화 번호랑 카톡 알림만 봐도 손이떨림. 이번주엔 업체한테 그냥 결재 올렸는데 대표가 바빠서 못하고 있는거 같다고 얘기함.대표한테 당연히 입금해달라 나한테 전화해서 뭐라한다 얘기함.나한테는 분명 한다 해놓고 또 안함. 이게 계속 반복임. 나도 더이상은 안될거같아서 이번주 부터는 디자인 회사 전화며 카톡도 씹고 있음.그 회사 소개시켜준 거래처 담당이 나한테 전화하는데 안받고 있음.내가 안받으면 대표한테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회피형 인간은 오늘도 밖으로 나감. 이렇게 회사에 일생기면 직원 방패막이하고 자기는 밖에 나가서 안들어옴.다 퇴근하면 들어옴. 이 사실을 남친한테 말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전화 계속 울리는데 안받는거 보고꼬치꼬치 물어서 다 말함.남친은 당장 그만두라고 하는데 본인 벌이도 넉넉한게 아니면서 화나니까 그냥 저렇게만 말함.어제도 엄청 울면서 내 신세 한탄으로 끝남. 당장 회사 그만 둘 상황은 아니고 어떻게하면 대표 혼내줄 수 있음?진짜 확.. 엿먹이고 싶은데.쪽팔리게 만들고 싶은데.좋은 생각 없음? 요약-거래처에 대금 결제 차일피일 미룸(업체독촉전화가 나한테 오는상황임)-직원을 방패막이로 씀-이런 대표 혼내주는 방법 필요함 6
(추가)거래처에 돈 안주는 대표
추가)아.. 내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썼구나...
대표 돈 엄청 많음.
돈이 없어서 입금을 안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남의 돈은 제때 주질 않음.
(본인생각 중요도에따라 다름)
그래도 도망가란 조언이 많아서 이직을 해야겠다 맘먹음.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당장 회사 그만둬라 나와라 하는말은 도움이 안되니 자제해주길..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자취하며 회사 다님.
대출도 있고 지금 당장 회사 그만둘 처지가 아니어서 ㅈ같은 상황의 연속이지만 참고 다니는중임. 그래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게 어디냐라고 스스로 세뇌 중.
결혼할 남친 있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2년넘음) 자주 싸움.
퇴근 시간 이후에 업무 관련 전화가 많이 옴.
첨엔 다 받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피로도가 쌓여 급한거 아님 스킵.
그래서 지금은 진짜 급한거만 전화옴.
초반에 이거땜에 남친이랑 엄청 싸웠는데 결국 못 끊어내는것도 내 성격상의 문제라
횟수를 줄이니 이정도는 이해해줌.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김.
대표가 거래처에 나갈 대금 결제를 더럽게 안해주는 양아치임.
거래처에서 불쑥 들이닥칠 정도. 소송도 걸린게 있음.
이 사람은 직원 급여랑 자기가 필요한 거래처 아니면 날짜 맞춰 돈 주는걸 본적이 없음.
첨엔 거래처에서 독촉 전화 오는거 다 본인이 받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나 시키는거임.
택배부터 식당 식대.. 첨엔 이런거였음.
그래서 시제로 그냥 내가 내고 그랬는데 금액 단위가 커지면서 문제가됨.
최근 벌어진 일인데..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인물 작업을 하는데 선금없이 진행함.
그런데 대표가 계속 그 디자인 회사 작업물을 맘에 안들어함(지가 그리는게 빠를듭)
문제는 그 디자인 관련된 사업을 내부적인 문제로 접을까 말까 고민중 임.
디자인 업체에서는 일정이 3달 이상 딜데이 되니까 중도금이라도 달라고함.
대표가 준다고 하고는 2달째 안주고 있음.
2주전부터 계속 돈달라고 전화가옴.
다른 거래처에서 소개받은거라 디자인 업체에서 내 전화번호밖에 모름.
그러니 나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하는중.
첨엔 업무시간에만 전화가 왔는데 이젠 저녁에도 카톡이랑 전화가옴.
내가 빚독촉을 받는거 같아서 이제 전화 번호랑 카톡 알림만 봐도 손이떨림.
이번주엔 업체한테 그냥 결재 올렸는데 대표가 바빠서 못하고 있는거 같다고 얘기함.
대표한테 당연히 입금해달라 나한테 전화해서 뭐라한다 얘기함.
나한테는 분명 한다 해놓고 또 안함. 이게 계속 반복임.
나도 더이상은 안될거같아서 이번주 부터는 디자인 회사 전화며 카톡도 씹고 있음.
그 회사 소개시켜준 거래처 담당이 나한테 전화하는데 안받고 있음.
내가 안받으면 대표한테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회피형 인간은 오늘도 밖으로 나감.
이렇게 회사에 일생기면 직원 방패막이하고 자기는 밖에 나가서 안들어옴.
다 퇴근하면 들어옴.
이 사실을 남친한테 말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전화 계속 울리는데 안받는거 보고
꼬치꼬치 물어서 다 말함.
남친은 당장 그만두라고 하는데 본인 벌이도 넉넉한게 아니면서 화나니까 그냥 저렇게만 말함.
어제도 엄청 울면서 내 신세 한탄으로 끝남.
당장 회사 그만 둘 상황은 아니고 어떻게하면 대표 혼내줄 수 있음?
진짜 확.. 엿먹이고 싶은데.
쪽팔리게 만들고 싶은데.
좋은 생각 없음?
요약
-거래처에 대금 결제 차일피일 미룸
(업체독촉전화가 나한테 오는상황임)
-직원을 방패막이로 씀
-이런 대표 혼내주는 방법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