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휘몰아친 프로미스나인 상여자 대란

ㅇㅇ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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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소통하는 앱에서

가볍게 침밍아웃을 시전하는 대세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메인보컬 박지원(여, 24)





근래 셀럽들의 침착맨 샤라웃은 종종 있는 일이라 팬들도 그러려니 하는중에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더니











 

 





걸그룹 역대 최고 수위의 침밍아웃 시전

이후 댓글창은 상여자 상남자 하여자 하남자 드립으로 도배가 되다시피함




역시 한국인은 어디에나 있었음.. 

팬들도 너 뭐하냐는 반응이 아니라 다들 신나서 드립 잔치가 벌어지는 와중에







 



다른 멤버 노지선(24, 여)씨가 이 현장을 목격함


그치 이게 일반인과 인싸의 반응이지...









 



(2분만에 적응한 모습이다)


그리고 벌어진 두 98년생 동갑들간의 상여자 대전











 

 

 




노지선 양의 빠른 패배선언으로 승부가 나고










 



상여자특)이라고 안하고 상여자특: 

이라고 하는 인싸들이 너무 불편했던 한국인이 일침을 놓자



팬이고 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둘다 씻으러 간다며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