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재혼하고 6년동안 생활비 안주고 (세탁소비용 유선방송 관리비 가스 전기요금 본인먹는 영양제까지 너무많아...)7년동안 친정에 인사도 한번 안가는
이사람이랑 살아야할까요..
1년전부터 생활비 30 만원에 관리비 주고있습니다 물론 어머님 얘들 키워주고있어서 생활비 들어갑니다
저희는 설 명절 차례지내고 추석엔 산소만 갑니다
3년동안 친정엄마 얘들 다 못보고 지냈구요
물론 거리가 4시간이라 힘든건 압니다
그래서 작년추석에 혼자라도 다녀올까해서 얘기햇더니 왠일로 같이 가자고해서 어머님 한테 말씀 드리니 장남이 어디가냐고해서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시댁에 안가고 있습니다.
혼자 시댁에 가는날에 몇일씩 삐져있고 2달에 한번 꿀로 시댁가는걸로 싸웁니다 내가 잘할때 좀 잘하지 본인아무것도 안하면서
왜 나한테 가자고 하는데 시댁식구들한테 잘하고 그랬던건 가식적이라고 하네요 얘들한테도 못하고 맏며느리 도리 뭐했냐며
물론 애들 다 성인입니다
본인집엔 가자고하고 저희친정엔 인사조차 없으면서 누가 가식적일까요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생활비는 안주면서 저보고 생활력도 없고 맏며느리도리도 안하고 얘들한테 신경도 안쓰고 가식적이라며 제가 정리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전처하고도 시댁엔가고 친정에 안가는 문제로 헤어졌다고 얘기들었는데 ...
두번째이혼이라 친정엄마한테나 애들한테 미안하지만 언제까지 제가벌어서 살수도없고 빛만 늘어나고 힘드네요
누구한테도 창피해 얘기도 못하고 ...
재혼 7년차
재혼하고 6년동안 생활비 안주고 (세탁소비용 유선방송 관리비 가스 전기요금 본인먹는 영양제까지 너무많아...)7년동안 친정에 인사도 한번 안가는
이사람이랑 살아야할까요..
1년전부터 생활비 30 만원에 관리비 주고있습니다 물론 어머님 얘들 키워주고있어서 생활비 들어갑니다
저희는 설 명절 차례지내고 추석엔 산소만 갑니다
3년동안 친정엄마 얘들 다 못보고 지냈구요
물론 거리가 4시간이라 힘든건 압니다
그래서 작년추석에 혼자라도 다녀올까해서 얘기햇더니 왠일로 같이 가자고해서 어머님 한테 말씀 드리니 장남이 어디가냐고해서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시댁에 안가고 있습니다.
혼자 시댁에 가는날에 몇일씩 삐져있고 2달에 한번 꿀로 시댁가는걸로 싸웁니다 내가 잘할때 좀 잘하지 본인아무것도 안하면서
왜 나한테 가자고 하는데 시댁식구들한테 잘하고 그랬던건 가식적이라고 하네요 얘들한테도 못하고 맏며느리 도리 뭐했냐며
물론 애들 다 성인입니다
본인집엔 가자고하고 저희친정엔 인사조차 없으면서 누가 가식적일까요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생활비는 안주면서 저보고 생활력도 없고 맏며느리도리도 안하고 얘들한테 신경도 안쓰고 가식적이라며 제가 정리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전처하고도 시댁엔가고 친정에 안가는 문제로 헤어졌다고 얘기들었는데 ...
두번째이혼이라 친정엄마한테나 애들한테 미안하지만 언제까지 제가벌어서 살수도없고 빛만 늘어나고 힘드네요
누구한테도 창피해 얘기도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