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람. 거칠어보이는데 금방 삶은 하얀티 같은 사람. 좀 순수해서 바보같은 사람. 제것 챙질 줄 모르고 남들퍼다주는 사람. 자기 몫 아닌데 눈에 보이면 최선을 다하는 사람.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52
세상
거칠어보이는데
금방 삶은 하얀티 같은 사람.
좀 순수해서 바보같은 사람.
제것 챙질 줄 모르고
남들퍼다주는 사람.
자기 몫 아닌데 눈에 보이면 최선을 다하는 사람.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