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주는 안식처까지 바라지도 않지만요즘들어 대화가 되지 않는 답답함이 쌓여 터지기 직전이에요.
그동안 사소하게 느껴왔던것중 하나가
언니가 내는 짜증은, 타당성이 있는 짜증이에요.그래서 언니가 짜증을 내면 엄마는 그때 본인행동을 돌이켜봐요.같이 싸우던가, 사과하던가 둘 중 하나언니의 짜증을 뭐가됐든 듣습니다. 그리고 행동이 나와요.
제가 내는 짜증은, 아 쟤 또 짜증내네 취급을 받아요.(어릴때 언니보다 까불거리고 엄청나게 활발하고 나대는 아이이긴했어요. 그리고 언니보다 말을 굴려서 하는 행동 등 이런행동이 제가 더 있긴 했습니다.)제가 내는 짜증은 그저 쟤짜증 듣기싫어 취급만 받고엄마가 본인행동을 돌이켜본다던지 하다못해 제 얘기를 듣는다던지그런게 없이 귀를 닫아요. 그냥 대화가 막힙니다 더이상 진전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집에서 사용할 제품을 샀어요 제가. 필요하다고 말만하고 구매하는사람은 없어서 제가 제품설명서랑 이것저것 비교해가면서 샀어요.집에와서 사용을 해야되는데, 틀린 방법으로 엄마가 사용을 하는거에요.그래서 그렇게 사용하는게 아니다의 얘기를 하려는데
됐어됐어 이게 맞어.하고 대화가 끝나버립니다.제 얘기를 들으려는 태도가 없어요.
제가 어릴때 활발하고 나대는 아이였어도엄마,언니의 심부름이며 본인들이 하기싫어서 회피하는것까지 오로지 제 몫이었어요.(예 : 집에 점검원이 오겠다는데 마주치기가 싫어서 둘은 집을 걍 나가버림. 나만 남아있음. 결국 내가 점검원을 만남)
집에서도 착하게 살았더니 만만이호구가 되어있는건지집에서도 싸가지없는ㄴ으로 살아야 편한건지 참
저렇게 대화가 아예 되질 않는데제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무의미한걸까요?
따로살면 그만이긴 한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가정에서 대화가 되질 않아요
그동안 사소하게 느껴왔던것중 하나가
언니가 내는 짜증은, 타당성이 있는 짜증이에요.그래서 언니가 짜증을 내면 엄마는 그때 본인행동을 돌이켜봐요.같이 싸우던가, 사과하던가 둘 중 하나언니의 짜증을 뭐가됐든 듣습니다. 그리고 행동이 나와요.
제가 내는 짜증은, 아 쟤 또 짜증내네 취급을 받아요.(어릴때 언니보다 까불거리고 엄청나게 활발하고 나대는 아이이긴했어요. 그리고 언니보다 말을 굴려서 하는 행동 등 이런행동이 제가 더 있긴 했습니다.)제가 내는 짜증은 그저 쟤짜증 듣기싫어 취급만 받고엄마가 본인행동을 돌이켜본다던지 하다못해 제 얘기를 듣는다던지그런게 없이 귀를 닫아요. 그냥 대화가 막힙니다 더이상 진전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집에서 사용할 제품을 샀어요 제가. 필요하다고 말만하고 구매하는사람은 없어서 제가 제품설명서랑 이것저것 비교해가면서 샀어요.집에와서 사용을 해야되는데, 틀린 방법으로 엄마가 사용을 하는거에요.그래서 그렇게 사용하는게 아니다의 얘기를 하려는데
됐어됐어 이게 맞어.하고 대화가 끝나버립니다.제 얘기를 들으려는 태도가 없어요.
제가 어릴때 활발하고 나대는 아이였어도엄마,언니의 심부름이며 본인들이 하기싫어서 회피하는것까지 오로지 제 몫이었어요.(예 : 집에 점검원이 오겠다는데 마주치기가 싫어서 둘은 집을 걍 나가버림. 나만 남아있음. 결국 내가 점검원을 만남)
집에서도 착하게 살았더니 만만이호구가 되어있는건지집에서도 싸가지없는ㄴ으로 살아야 편한건지 참
저렇게 대화가 아예 되질 않는데제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무의미한걸까요?
따로살면 그만이긴 한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