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 체형에 그렇게 불만을 가지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을 갖는걸까 그냥 자기 혼자 강박있으면 몰라, 꼭 나한테까지 불똥을 튀면서 피해를 줘 ㅠ 내가 뭐 먹을때마다 짜증내고 꼽줘. 그렇게 먹으면 칼로리가 얼마냐 단백질도 없고 그냥 쓰레기 음식이라느니 , 그냥 뭐 먹으면서 재밌게 보내고 싶은데 얘는 나한테 되려 왜이렇게 음식에 집착하냐, 먹을거에 왜이렇게 예민해 이러고 내가 저녁도 아닌 점심 챙겨먹으라하면 나보고 식탐있는애 취급하면서 ㅇㅇ아, 그깟 한끼 굶는다고 안 죽어, 내 친구들은 한끼 굶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먹어 너가 이상한거야 그럽니다. 그래서 내가 너 왜 그렇게 힘들게 먹는것참으면서 살빼려고 하냐니까 내가 너냐, 음식에 흔들리게 ㅋ 이러더니 자기는 다이어트 따위 옹졸하게 하지 않는대. 근데 왜 저랑 같이 어디 먹으러가자하면 긴장하는것같고 음식메뉴판도 한참 보고 결국 시키는건 기본에 맛없고 저칼로리 .. 그래서 내가 그냥 맛난거 먹자 이러면 자기는 소화가 약하고 위장이 놀래니까 기본 맛으로 시킨거라는데 근데 위장이 약할수록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먹고 제로콜라 대신 차를 마시거나 마테차도 잘못마시면 위장안좋을건데 말의 어패가 있는게 더 화나. 마치 나를 그동안 식탐있는애 취급하면서 나를 뭘로 봤던건지ㅠ 병원에서는 역류성식도염이라했는데 이거 빼박 음식 먹고 억지로 토했거나 밥 자주 거른지 알 수 있는게 밥은 확실히 자주 걸렀고 밤에 얘가 알바가끝나면 거의 새벽인데 술먹는날이면 속이 허기져서 잠이 안 온다고 뭘 시켜먹거든 닭발, 떡볶이, 피자 같은거 안주 + 식사 공용의 뭔가 참 지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진짜 기분나빠 ㅠ 그리고 추가로 이런말까지 안할려했는데 얘랑 어쩌다 식당에서 밥먹을때 내 젓가락에 지적하면서 나는 어릴때 맞으면서 젓가락질했는데~ 이러는거야..
친구지만 얘가 참 한심해
그냥 자기 혼자 강박있으면 몰라, 꼭 나한테까지 불똥을 튀면서 피해를 줘 ㅠ
내가 뭐 먹을때마다 짜증내고 꼽줘. 그렇게 먹으면 칼로리가 얼마냐
단백질도 없고 그냥 쓰레기 음식이라느니 , 그냥 뭐 먹으면서 재밌게 보내고 싶은데
얘는 나한테 되려 왜이렇게 음식에 집착하냐, 먹을거에 왜이렇게 예민해
이러고 내가 저녁도 아닌 점심 챙겨먹으라하면 나보고 식탐있는애 취급하면서
ㅇㅇ아, 그깟 한끼 굶는다고 안 죽어, 내 친구들은 한끼 굶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먹어
너가 이상한거야 그럽니다.
그래서 내가 너 왜 그렇게 힘들게 먹는것참으면서 살빼려고 하냐니까
내가 너냐, 음식에 흔들리게 ㅋ 이러더니 자기는 다이어트 따위
옹졸하게 하지 않는대.
근데 왜 저랑 같이 어디 먹으러가자하면 긴장하는것같고
음식메뉴판도 한참 보고 결국 시키는건 기본에 맛없고 저칼로리 ..
그래서 내가 그냥 맛난거 먹자 이러면 자기는 소화가 약하고
위장이 놀래니까 기본 맛으로 시킨거라는데
근데 위장이 약할수록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먹고
제로콜라 대신 차를 마시거나 마테차도 잘못마시면 위장안좋을건데
말의 어패가 있는게 더 화나.
마치 나를 그동안 식탐있는애 취급하면서 나를 뭘로 봤던건지ㅠ
병원에서는 역류성식도염이라했는데
이거 빼박 음식 먹고 억지로 토했거나 밥 자주 거른지 알 수 있는게
밥은 확실히 자주 걸렀고 밤에 얘가 알바가끝나면 거의 새벽인데
술먹는날이면 속이 허기져서 잠이 안 온다고 뭘 시켜먹거든
닭발, 떡볶이, 피자 같은거 안주 + 식사 공용의
뭔가 참 지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진짜 기분나빠 ㅠ
그리고 추가로 이런말까지 안할려했는데
얘랑 어쩌다 식당에서 밥먹을때 내 젓가락에 지적하면서
나는 어릴때 맞으면서 젓가락질했는데~ 이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