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남자친구랑 데이트 가기로 했는데... 하필이면 교복데이트 간다고 그랬어요ㅠㅠㅠㅠ 제 교복이 1학년 입학할때 산건데 그때는 진짜 말랐어거든요(160에 50키로) 근데 제가 살이 진짜 급격하게 많이쪄서(19키로 쪘어요)교복 치마가 배에 힘주고 넣으면 들어가는 상태고... 배에 힘준 상태로 하복 입으면 그래도 좀 괜찮아요... 남친은 고3때 만나서 통통한 모습밖에 모릅니다ㅠㅠㅠ
현재키 161... 몸무게 69키로 근육0
1. 먹는게 좀 걱정인데 설마 먹다가 치마가 터지진 않겠죠? 남친이랑 저 둘다 되게 잘먹어요(햄버거 각각 3개).
2. 혹시 뱃살 좀 숨기는 법 없나요...? 친구(여자임)한테 물어보니까 뱃살 없는 애가 어딨냐고 그냥 가라 그러는데...
3. 남친은 자기도 작다고 그냥 입고오라 그러는데... 뱃살 보여도 자기가 가려준다고ㅋㅋㅋㅋㅋ큐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 남친 위해서 입고가고 싶은데... 되게 기대하던거라...
내일이라 살 뺄 시간도 없고..
어렵습니다.
고3 데이트룩
내일 남자친구랑 데이트 가기로 했는데... 하필이면 교복데이트 간다고 그랬어요ㅠㅠㅠㅠ 제 교복이 1학년 입학할때 산건데 그때는 진짜 말랐어거든요(160에 50키로) 근데 제가 살이 진짜 급격하게 많이쪄서(19키로 쪘어요)교복 치마가 배에 힘주고 넣으면 들어가는 상태고... 배에 힘준 상태로 하복 입으면 그래도 좀 괜찮아요... 남친은 고3때 만나서 통통한 모습밖에 모릅니다ㅠㅠㅠ
현재키 161... 몸무게 69키로 근육0
1. 먹는게 좀 걱정인데 설마 먹다가 치마가 터지진 않겠죠? 남친이랑 저 둘다 되게 잘먹어요(햄버거 각각 3개).
2. 혹시 뱃살 좀 숨기는 법 없나요...? 친구(여자임)한테 물어보니까 뱃살 없는 애가 어딨냐고 그냥 가라 그러는데...
3. 남친은 자기도 작다고 그냥 입고오라 그러는데... 뱃살 보여도 자기가 가려준다고ㅋㅋㅋㅋㅋ큐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 남친 위해서 입고가고 싶은데... 되게 기대하던거라...
내일이라 살 뺄 시간도 없고..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