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오후쯤이었습니다.하계역에 있는 세x브존에서 신발을 구입후 임신한 와이프가 햄버거가 먹고싶다고해서세x브존에있는 x도날드에서 햄버거를 구입후 먹었습니다.그런데 먹는도중 와이프가 이게머냐며 끈같은거를 보여줬습니다.말로만 듣던 음식물 이물질...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 메니져를 불렀고담당메니져는 먼지 모르겠지만 먹는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본사에 보내서 확인을 해야한다고 이물질을 갖고 갔습니다.주말이고하니 8일 월요일날 오전쯤에 전화가 올줄 알았습니다. 묵묵부답이여 제가 전화를 했더니 본사에 보냈다고 제가 전화하기전 전화를 줘야하는게 우선 아닐까요임산부가 먹다가 나온건데... 본사에서 조사하면 여하튼 2주에서 길면 3주 걸린답니다.그리고 다시 아무런 연락도 없고 24일 본사로 전화하니 아직 조사중이라고합니다.결과물이 먼지는 나오지 않았냐니 조사가 긑나야 한답니다.그리고 3주의 시간이 지나도 오늘까지 연락이 없네요너무 황당하고 분하고해서 120번에 전화하니 해당구청에 전화해야한다 안내받고노원구청에 전화를해서 신고햇습니다. 노원구청 담당자왈 확인후 전화준다했습니다만 신문고가 더 확실할꺼 같아 올립니다.첨부파일은 햄버거속에서 나온 이물질 사진입니다.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태도 정말 화가나서 올립니다. 휴대폰사진이라 선명하지는 않네요
햄버에서 나온 이물질
12월 6일 오후쯤이었습니다.
하계역에 있는 세x브존에서 신발을 구입후 임신한 와이프가 햄버거가 먹고싶다고해서
세x브존에있는 x도날드에서 햄버거를 구입후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는도중 와이프가 이게머냐며 끈같은거를 보여줬습니다.
말로만 듣던 음식물 이물질...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 메니져를 불렀고
담당메니져는 먼지 모르겠지만 먹는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본사에 보내서 확인을 해야한다고 이물질을 갖고 갔습니다.
주말이고하니 8일 월요일날 오전쯤에 전화가 올줄 알았습니다. 묵묵부답이여 제가 전화를 했더니 본사에 보냈다고 제가 전화하기전 전화를 줘야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임산부가 먹다가 나온건데... 본사에서 조사하면 여하튼 2주에서 길면 3주 걸린답니다.
그리고 다시 아무런 연락도 없고 24일 본사로 전화하니 아직 조사중이라고합니다.
결과물이 먼지는 나오지 않았냐니 조사가 긑나야 한답니다.
그리고 3주의 시간이 지나도 오늘까지 연락이 없네요
너무 황당하고 분하고해서 120번에 전화하니 해당구청에 전화해야한다 안내받고
노원구청에 전화를해서 신고햇습니다.
노원구청 담당자왈 확인후 전화준다했습니다만 신문고가 더 확실할꺼 같아 올립니다.
첨부파일은 햄버거속에서 나온 이물질 사진입니다.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태도 정말 화가나서 올립니다.
휴대폰사진이라 선명하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