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살 여자입니다. 저는 남친과 운명이라면 운명적인 만남으로 만나게 되었죠 지금은 전 남친이 되어 버렸지만 그 사람은 저에게 아무조건없이 사랑해 주었어요 있는 그대로 말이죠~ 그 사람은 돌싱이였지만 그건 저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었죠 많이 좋아했으니까요 너무 사랑했던 걸까요?제가 누구를 만나던 무엇을 하던 다 얘기해야했고 늦게 들어가면 그걸로 화를 내고 매주1회 만나는데 매일 그를 만나러가서 자는 그를깨워 집에서 데이트를 해야 했습니다.물론 그 사람이 새벽에 일이 끝나 피곤해 했으니까요 그러다 제가 여러번 헤어졌다만났다를 반복했고 그 사람은 많이 힘들었을겁니다.결국 우리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닙니다.그냥 혼자인 시간이 필요했고,그사람의 과분한 사랑의 보답할수 없는 사람이여서일까요?ㅜ
어느날 그 사람 톡프로필에 "잘가요 엄마"
이렇게 쓰여 있더라고요 어머님이 많이아프셔서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했었어요
그걸 보고 연락을 해볼까? 했지만 못했어요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사람이 행복했음 좋겠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휴
저는 38살 여자입니다. 저는 남친과 운명이라면 운명적인 만남으로 만나게 되었죠 지금은 전 남친이 되어 버렸지만 그 사람은 저에게 아무조건없이 사랑해 주었어요 있는 그대로 말이죠~ 그 사람은 돌싱이였지만 그건 저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었죠 많이 좋아했으니까요 너무 사랑했던 걸까요?제가 누구를 만나던 무엇을 하던 다 얘기해야했고 늦게 들어가면 그걸로 화를 내고 매주1회 만나는데 매일 그를 만나러가서 자는 그를깨워 집에서 데이트를 해야 했습니다.물론 그 사람이 새벽에 일이 끝나 피곤해 했으니까요 그러다 제가 여러번 헤어졌다만났다를 반복했고 그 사람은 많이 힘들었을겁니다.결국 우리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닙니다.그냥 혼자인 시간이 필요했고,그사람의 과분한 사랑의 보답할수 없는 사람이여서일까요?ㅜ
어느날 그 사람 톡프로필에 "잘가요 엄마"
이렇게 쓰여 있더라고요 어머님이 많이아프셔서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했었어요
그걸 보고 연락을 해볼까? 했지만 못했어요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사람이 행복했음 좋겠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