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달짝지근해' 캐스팅 라인업

ㅇㅇ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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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한선화, 정다은이 영화 '달짝지근해' 캐스팅 됐다.


영화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 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 분)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각색과 연출 : 이한 감독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증인 등)




 

 

 


각본 : 이병헌 감독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맡는 역할마다 세상에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사랑받아온 배우 유해진은 히트작을 만들어 내는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 역할을 맡았다.







 


20년 만에 스크린 컴백하는 김희선은 자신의 대출금을 갚기 위해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으로 입사한 '일영' 역할을 맡았다. 


일영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캐릭터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치호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치호'(유해진)의 미워할 수 없는 아픈 손가락 같은 형 '석호' 역은 차인표가 맡는다. 


유해진과 차인표는 형제의 치열한 티격태격 조합을 빚어내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선규는 치호가 근무하는 제과회사 사장 아들이자 자칭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병훈' 역을 소화한다. 


병훈은 퇴사를 고심하는 치호에게 다정다감한 동료애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캐릭터다.









 


한선화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은숙' 역을 연기하며





 


신예 정다은이 사격 유망주 '진주' 역을 맡는다.




한편 ‘달짝지근해’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