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편의점 일하게됐는데 거기있는 여자가 대쉬해요 예쁘면 몰라도 39살 상폐 돼지면서 나보고 씨익 미소짓고 괜찮다고 계속 말하는데도 빵이나 음료수 사주고 자기 셀카 보여주고 취미생활 사진 보여주는데 기빨려서 내 할일 하는데 자기가 귀찮냐고 미안하다고해요ㅋㅋ 일 해야하는데 미친년이
여자가 대쉬하는데 거절하는 법좀요
예쁘면 몰라도 39살 상폐 돼지면서 나보고 씨익 미소짓고
괜찮다고 계속 말하는데도 빵이나 음료수 사주고
자기 셀카 보여주고 취미생활 사진 보여주는데 기빨려서 내 할일 하는데 자기가 귀찮냐고 미안하다고해요ㅋㅋ 일 해야하는데 미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