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현타

쓰니2022.08.01
조회2,861
안녕하세요 19살 졸업을 앞둔 예비초년생입니다.

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놓여있는데 먹고살 문제인 진로 문제입니다
진로 문제로 여러분들께 다방면에서 조언을 얻고,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기위해서 이 글을 적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체대 진학을 목표로 입시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을 다니기 위해 알바를 하는 과정속에서
정말 괜찮은 점장님을 만나게되어 저는 서비스직에 적성이 맞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점장님이 저를 신뢰하는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체대 준비도 코치님이 들려주시길 충분히 실기전까지 만점을 만들수 있을것이고, 경쟁력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그만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지 늘 연구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고, 하면 된다라는것을 경험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체대 준비를 꾸준히 이어나가 기존의 목표를 달성할것인지, 완전히 다른 쪽으로 목표를 세워 새로운 도약을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운동 할때와 알바 할때 둘 다 행복함과 만족감을 느끼고 있고 두가지중 어떤 선택을 하든 저는 잘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직업을 모두 존경하며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형편없는 글쓰기인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담도 개선할점을 찾아 새겨 듣겠습니다. 저의 가능성을 보고 깨달음을 저에게 부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