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가 외로워요

ㅇㅇ2022.08.01
조회670
제목 그대로 일하기가 너무 외로워요.
동료 없이 사수만 두고 일하는데 일하는 내내 방관해요.
다들 책임 떠안을 껀덕지를 만들지 않으려고 해서
뭔가 결정하거나 확인하는것도 제 몫이네요.
일 진행하는 동안 다같이 논의도 하고 질문도 하고 싶은데 다 거부해요.
혼자 끌어안고 있으면 왜 끌어안고 있냐고 하고
도와달라고 하면 널 믿는다, 알아서 잘 해라 하고.
업무 중간중간이나 완료한 후에 확인해보고 피드백달라고 해도 안 보고 완료시키다보니 늘 불안하네요.
이런 상황에 놓인 분들 계신가요?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2

ㅇㅇ오래 전

같은 업무가 반복되는 거라면 자기일만 잘하면 되고, 업무지시를 받고 근무한다면 업무를 지시한 분에게 궁금한 걸 물어보세요 멀 어렵게 생각함?

ㅇㅇ오래 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줄필요없음 내 일만 잘하면되요 남일까지 신경쓰지마요 남일까지 신경쓴다고 남들이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여기고 책임질일 생기면 쓴이한테 떠넘기기 바쁠거에요 확인후 피드백달라고 했는데도 일처리에서 문제가 생기면 쓴이책임아님 쓴이는 할만큼 다 했고 확인하라고했는데 안한사람이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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