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댁모임시 날짜 제안을해도 이핑계저핑계대며 꼭 샌드위치 연휴중간에 약속을 잡아요 한번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매번이래요 아니면 전날 저녁에 시간이되니 같은지역에사는 저희부부가 부모님 모시고 자기들 있는 아산으로 오라는데 부모님 생신모임에 마치 자기들이 매번 희생해서 이쪽지역으로 넘어온다고 생각하는게 좀 웃깁니다 ㅋㅋㅋ 이게 맞나요? 매번 본인들 시간에 맞추면 미안해하는 기색이라도 있고 고마워하면 그런가보다할텐데 뭐라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저 이해안되고 말안통하는 마인드는 바뀌기힘들겠죠? 아 무개념 시누 이름 말해버리고싶다
꼭 연휴중간에만 시간된다는 시누
시댁모임시 날짜 제안을해도
이핑계저핑계대며 꼭 샌드위치 연휴중간에 약속을 잡아요
한번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매번이래요
아니면 전날 저녁에 시간이되니
같은지역에사는 저희부부가 부모님 모시고 자기들 있는 아산으로 오라는데
부모님 생신모임에 마치 자기들이 매번 희생해서 이쪽지역으로 넘어온다고 생각하는게 좀 웃깁니다 ㅋㅋㅋ
이게 맞나요?
매번 본인들 시간에 맞추면
미안해하는 기색이라도 있고 고마워하면 그런가보다할텐데
뭐라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저 이해안되고 말안통하는 마인드는 바뀌기힘들겠죠?
아 무개념 시누 이름 말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