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와 언니가 서로 사이가 좋지않아 연락을 끊고 살고 있어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사랑과 희생으로 사시는 엄마인데 항상 언니가 시비를 거는 관계였어요
언니는 저와 카톡과 문자를 할 때 엄마를 '아줌'이라고 호칭을 해요
아무리 제가 그러지말라고해도 말을 듣지 않아요
제가 궁금한건 요즘 20대 30대 청년들은 엄마가 마음에 안들면 저렇게 호칭을 하기도 하나요?
못된 10대들은 부모님을 가르켜 친구들과 대화할 때
XX 나 X 이라고 쓰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라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30대인 사람이 그런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아요..
언니가 엄마를 '아줌'이라고 호칭합니다
엄마와 언니가 서로 사이가 좋지않아 연락을 끊고 살고 있어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사랑과 희생으로 사시는 엄마인데 항상 언니가 시비를 거는 관계였어요
언니는 저와 카톡과 문자를 할 때 엄마를 '아줌'이라고 호칭을 해요
아무리 제가 그러지말라고해도 말을 듣지 않아요
제가 궁금한건 요즘 20대 30대 청년들은 엄마가 마음에 안들면 저렇게 호칭을 하기도 하나요?
못된 10대들은 부모님을 가르켜 친구들과 대화할 때
XX 나 X 이라고 쓰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라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30대인 사람이 그런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