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기 아까워서 공유하는 우리집 민간요법? 3가지.

ㅇㅇㅇ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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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처나서 피가 날 때 갑오징어 뼈를 갈아서 상처부위에 뿌리면 멈춘다. 

 


진짜 ㄹㅇ 거짓말처럼 피가 뚝 멈춤. 

2.감기 걸려서 목 아플때 요구르트를 따듯하게 데워서 마시면 목 아픈게 가라 앉는다. 

 


비피더스 이런거 말고 ㄹㅇ 조만한 병에 들어있는 원조 요구르트 있잖아. 그거 말하는거임 
근데 좀 많이 마셔야 하는데 그 작은거를 까서 컵에 붓는건 귀찮으니까 
GS25가면 대용량 요구르트 파는데 그거 사서 컵에 붓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정도 데워 마시면 
됨ㅇㅇ 근데 한잔으로는 효과가 좀 애매하고 두잔 마시면 ㄹㅇ 안아프다.

난 이거 때문에 환절기에 감기걸려도 몸만 갤갤거리지 목은 멀쩡해서 좀 나음.

3. 여름철 땀냄새는 명반물을 만들어서 몸에 뿌리면 걱정없음. 

 


난 이게 ㄹㅇ 개꿀팁이라고 생각함. 난 오늘 아침에도 뿌리고 나왔고 3년동안 하는중임. 
이거는 너네뿐만 아니라 시`풀 전 인류가 알아서 역겨운 땀냄새에서 해방되야 함

이게 원리가 세균은 알칼리성을 좋아하는데, 명반은 물에 녹으면 산성이됨, 
그리고 이 물에녹은 명반을 몸에 바르면 산성이되서 세균번식을 막아서 땀냄새를 없애주는거임. 향균 작용&냄새 안나게 해줌. 

명반 파는곳은 동네 약국 한두군데 돌아다녀보면 무조건 있음. 담배갑만한 사이즈에 800원 
정도해서 가격도 개쌈. 저거 하나 사면 반년~1년은 씀 ㅇㅇㅇ 

난 다이소에서 분무기 하나 사가지고 거기에 물 넣고 명반 녹여서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바닥, 등에 뿌려준다음에 스킨 바르듯이 톡톡톡 쳐서 흡수 시켜줌. 

이렇게 한번 뿌리면 2~3일 동안은 땀냄새 걱정 ㄹㅇ 제로임. 
못믿겠으면 너네가 명반물 뿌리기전이랑 그 후랑 옷냄새를 비교해보셈. 
명반 뿌리면 여름철에 땀 개흘려서 땀에 젖은 옷이여도  섬유유연제 향기 남아있음. 

참고로 땀냄새를 향기롭게 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무취'가 됨 ㅇㅇ 그냥 냄새 자체가 안나는거야. 

마지막 3번은 좀 번거롭더라도 이거 본 사람들이 꼭 해봤으면 좋겠음. 진짜 저건 내 인생의 전환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