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나운서의 직업병

ㅇㅇ2022.08.02
조회9,412

 


아나운서는 진행 본능이 있어서 ㅋㅋㅋ

모임에서 누가 말이 없으면 말을 건다고 ㅋㅋ 







특히 친척모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인터뷰하는 며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면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으신가봐요~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외되는 사람 절대 못 참음ㅋㅋㅋㅋㅋ






 


친척 어른의 의견을 공손하게 묻는 며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적 모임에서도 헤어질 때

보통 '잘 가, 나중에 봐' 이렇게 말하면서 헤어지는데






 

 


"근래 가장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앞서서 말씀하셨던 거 분명히 잘 될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긍정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그 자리에서 못 하면 집가서 톡으로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수경 아나운서 말 듣고 생각난 사람 김성주 ㅋㅋㅋㅋㅋㅋ



 

친척들 집에 들어오는것도 중계(?)할 것 같고 ㅋㅋ

"이젠 누가 올까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